0518 그림일기 웹툰
21세기, 일사천리로
후다닥 밝혀질것 만 같았던 사건이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줄이야.
아들을 잃은 부모님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다.
꼭 진실이 밝혀져서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다.
실마리는 풀리고있다
단지 시간 문제일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