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4 그림일기 웹툰
겉옷을 챙길까 하다가
뒷통수를 때리듯 딱 든 생각.
누가 본다고?
몸이 좋은 것도 아닌데
누가 본다고 감추려고 했지?
그런 생각을 했던 우습다 내가.
부끄러웠다. 노력해야겠다..
부끄부끄했던 순간이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