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3 그림일기 웹툰
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나눠주고 또 주고 하다보니
생각보단 남는게 없구나 싶었다.
아쉬움보다 미련보다
후련함이 남는 퇴사였으면 하는 바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