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6 그림일기 웹툰
잘할 수 있을거라고
조바심 가질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다독여도
회사를 가지 않는 매일 주말같은 평일을 보내는 나를보며
자책을 하게되는 시간들.
나를 미워하려고 퇴사한게 아니었는데..
무엇이 나를 조바심가지게 만드는 것일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