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그림일기 웹툰
연락 준다며..
기다리는데..
없으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게 인지상정이라는거 잘 아는데
과제비도 준다며..
왜 아무소식 없어..
속상.. 이제 그냥 포기.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