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내 이야기
0503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May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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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 들리니
이토록 절실한 내 마음 모르니
늘 가슴 아파 매일 이렇게
내 맘에 담아 두고 이렇게 살고 있어 끝내
난 아무 말도 못하고 살아
미친 듯 불러도 대답이 없는 너
이렇게 멀리서 지금도 여기서 살아
벤 - 내 목소리 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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