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내 이야기

0503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내 목소리 들리니

이토록 절실한 내 마음 모르니

늘 가슴 아파 매일 이렇게

내 맘에 담아 두고 이렇게 살고 있어 끝내

난 아무 말도 못하고 살아

미친 듯 불러도 대답이 없는 너

이렇게 멀리서 지금도 여기서 살아

벤 - 내 목소리 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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