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같은 자식

0713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너 같은 자식 나아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맞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말.


딱 그런 기분이 들었던 날.


별 수 없지

상대방이 내가 될 순 없으니.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야지.


나도 부모님이 된다면

똑같은 이야기를 하겠지.


역지사지.

꼭 상대방도 내 입장이 되어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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