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라는 말

0901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벌써라는 말

벌써 하루가 끝나간다.

벌써 내일이면 금요일이고

벌써 주말이 다가온다.


살아있음을 감사하면서도

참 눈 깜짝할 사이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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