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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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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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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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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seek
<바꾸는교회>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떠나보니 함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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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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