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의 거리
대전제: 윗사람 말을 들어라.
소전제: 네 목소리를 내라.
결론: 그러므로 듣되, 말하라.
"윗사람 말을 들어라." 조직 생활의 첫 번째 규칙입니다. 상사는 경험이 많고, 큰 그림을 보고, 당신보다 회사를 잘 안다고 배웠죠. 그래서 우리는 회의 시간에 고개를 끄덕이고, "네" 라고 대답합니다.
"네 목소리를 내라." 리더십 교육에서 강조하는 덕목입니다. 침묵하는 조직은 성장하지 못하고, 수직적 문화는 혁신을 막는다고 하죠. MZ세대는 자기 의견을 당당히 말해야 한다고 격려받습니다.
그렇다면? 상사가 명백히 잘못된 방향을 제시할 때, 당신은 어떻게 하나요? 듣기만 하면 회사가 손해고, 반박하면 당신이 손해입니다. 해답은 '듣되, 말하기'입니다. "부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은 어떨까요?"처럼, 존중하되 의견을 덧붙이세요. 그것이 조직에서 살아남으면서 동시에 존중받는 방법입니다.
※ 오늘의 논리적 위로: 듣는 척하며 침묵하지 말고, 듣는 후에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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