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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이
결핍을 자양분 삼아 단단하게 뿌리 내린 한 사람의 성장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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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바두슴
가까운 존재에 친절하게, 다른 사람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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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의 되새김질
우리의 흔한 일상, 무채색의 하루에 철학이라는 날카로움을 입혀볼까 합니다. 전자책〈사유의 철학〉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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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
문화 예술을 좋아하고, 감성을 나누며 사는 삶을 꿈꿉니다. 글은 '숨'과도 같고 때로는 '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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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르조
미에르조의 브런치스토리. 글로 내 삶을 연주.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은 피아노선생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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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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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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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서로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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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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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욱
대한민국경비협회 경비교육원 교수 전상욱입니다. 글을 읽는 동안 푸른 풀밭을 일렁이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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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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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아이 곁에서 하루를 보내며 울음과 눈빛 속에서 삶을 배운다. 보육교사로 살며 기록하는 아주 작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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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처럼 오래 피고 오래 향을 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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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복지총연합 이사장
이땅의 어르신은 자신의 허기를 참으며 지금의 풍요를 만든 영웅입니다. 노인복지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력은 없지만 어르신을 이해하는 세대공감의 장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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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언니
내면아이의 나와 화해하고는 많은 것들과 통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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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아
세 아이를 육아 중인 엄마 - 순간순간이 스쳐 지나는 기억이 아니라 오래 남는 기록이 되길 바라며 글과 사진으로 붙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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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os
세상을 곱씹어 읽는 사이버 렉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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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걷기
"이름처럼 자유롭게 '기화'하고 싶지만,중심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흔들리며 걷는 법을 배웁니다. 제 휘청거림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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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향
사유를 글에 투영하는 이들의 진심을 아끼며, 저 또한 그런 문장을 쓰고 싶어 합니다.세상의 속도에 길을 잃지 않도록 느림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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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storm
삶의 필수품이라던 글쓰기의 유전자를 해독하겠다고, 한 세월을 통째로 실험용으로 바쳤습니다. 아직도 완치는 안 됐지만, 증상 설명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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