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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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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현
쓰다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 <환장할 '우리' 가족>, <대한민국 국회 보좌관입니다>, <영화로운 개인> 우리말로 옮기다 <8분 글쓰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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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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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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