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피부 밑을 다니는 그림
예에에에전에(한 십년전쯤) 구상단계는 이랬다.
피부밑을 다니는 물고기라니 신박한 생각이잖아 하면서 혼자 신나서 그렸던 기억이 있는데 표현이 잘 안돼서 묵혀놨다.
요즘에 표현한 그림은 이렇다.
이것도 성에 차진 않는다.
더 얼굴과 피부에 집중해서 그려야 할 것 같다
귀여운 인형을 만들고 이상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 sueha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