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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재진
"본캐"는 11년차 회사원이고 "부캐"는 야매칼럼과 소설을 쓰고 싶은 남자. 회사생활과 영화, 여행, 사회, 독서, 스포츠. 참을 수 없는 얕고 넓은 지식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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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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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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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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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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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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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도서출판 미래의창|더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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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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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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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onler
현실에서 부유하는 삶이, 대지에 뿌리내리기를 희망하는 호모사피엔스: 영화와 책,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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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단
산티아고 순례길 1400킬로미터를 걸었습니다. 순수하고, 사적이면서, 비밀스러운 그 길 위에서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부부 세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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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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