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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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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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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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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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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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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잔
결국 아줌마가 될 거였나? 생각하지만 아줌마로 사는 게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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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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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루만
읽고 쓰고 말하며 건강하고 평안하게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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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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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피디
예피디의 브런치입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게 많은 철없는 엄마이자 별명 모두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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