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36
명
닫기
팔로워
136
명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팔로우
뤼미셀
과거와 현재를 꿰매어 온전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길, 프랑스에서 그 성장통의 기록을 띄웁니다.
팔로우
영원
영원의 브런치입니다. 엄마를 간병하며, 그 여정에서 엄마와 나의 삶과 관계, 상처를 보듬고 돌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새하루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며 난생 처음 '엄마'가 되어 살아내는 하루를, 복직이 무산되고 다시 나를 돌아보며 드는 여러 생각들을 담아봅니다.
팔로우
꺼벙이
전통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 여행을 통해 겪은 이야기, 나만의 생각, 주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성찰,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 들을 기록함으로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풍요롭게.
팔로우
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팔로우
보들엄마
글을 쓸 줄 몰라 적었던 게 일기가 되었고, 한 문장이 모여 한 편의 글이 되었습니다.
팔로우
위대한 주니안
커피 한잔 내려놓고 읽고 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주부입니다. 오전에 나를 채우고 나면, 오후엔 온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봅니다. 이렇게 쌓이는 하루가 고맙습니다.
팔로우
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팔로우
안상현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팔로우
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팔로우
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팔로우
소소
Brunchstory by soso. 퇴직의 갈림길에 선 50대의 중심에서 전하는, 평범하지만 그래서 공감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