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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배수현 Feb 12. 2022

아웃도어가 공간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이유

마케터의 공간여행, 코오롱 솟솟

48주년을 맞은 나이 든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힙지로, 한남동, 청계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내며 '공간'을 통한 리브랜딩을 시도했습니다. 네파는 캠핑버거 맛집 '버거보이'와 콜라보레이션해 팝업스토어를 냈죠.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MZ세대에 맞춰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온오프라인을 강화하며 뉴리테일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특히 오프라인 매장을 하나의 홍보 매체로 보고 많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매출보다 고객 방문과 체류하는 트래픽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브랜드가 공간을 어떻게 콘텐츠화 시키는지, 고객은 참여하고 반응하면서 어떻게 이 콘텐츠를 완성해가는지. 그 배경에 아웃도어의 성장과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라이선스 브랜드의 MZ를 향한 치열한 각축전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상세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웃스탠딩에 기고한 글입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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