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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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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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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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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엄니
봉또남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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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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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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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작은 존재에게서 배운 사랑과 책임, 그리고 나를 이해하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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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원
고통스러운 사건들 이후에도 삶은 이어집니다. 죽지 않을 거라면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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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카카오톡: korea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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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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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해피해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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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남매 엄마
안씨남매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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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민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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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자
손미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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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한때 간호사였다가 지금은 보건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10년 차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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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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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민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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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신성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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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걷는 간호사
간호사로 오래 근무하다, 잠시 쉬어가고 싶어졌습니다. 퇴사를 계획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성찰을 글로 씁니다. 출근이라는 일상이 곧 생존인 모든 분들과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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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he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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