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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스 Shams
햇볕을 담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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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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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모든 게 빨리빨리 변하는 도심의 오피스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는 거북이. 거북이는 느리게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글을 쓰고, 느림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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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매일 읽고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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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
이혼 후 많은 것이 달라졌고 나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은 싱글맘의 경험담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고 운동을 합니다. 제주도민이 되어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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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글적샘
부산, 10년차 국어교사, Ph.D.(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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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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