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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작가
글을 짓고 밥도 짓는 따뜻한 오늘을 보내고 있는 식판 닦는 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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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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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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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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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윤수경
인도 생활 만렙 CBRE India 부동산 컨설턴트 윤수경입니다. 영어와 생활 힌디에 능통하며 예쁜 두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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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정
조해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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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나
유래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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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이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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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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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율 작가
제일기획 카피라이터로 활동했고,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가슴이 시키는 일] 등을 펴냈고 희곡 [믿을지 모르겠지만] 공연을 했다. 글쓰기 코칭. 강연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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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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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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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식탁
식탁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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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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