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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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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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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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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LS 이혜령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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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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