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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뛰다가 미끄러지는 모든 발자국이 그림이 되는 삶을 지향합니다. 그림 그리면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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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 박코리
'지금, 여기'를 읽고 쓰는 사람, 박코리입니다. 그래서 아마 이건 북미 이민 일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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