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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톤
meet me in the pale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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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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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마스터 바유
티마스터 엄마 - 차와 음식,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조화로운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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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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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구
[방백과 문장] 초초가을호 연재 중 contact : jugu.jungjug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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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10년 단위로 일기장을 주문하는 15년차 일기인간. 프리랜서 라이터로 글밥을 먹고 삽니다. 망원동에 위치한 작업책방 'ㅆ-ㅁ'에서 작업도 하고 책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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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떨기
글 쓰는 네 여자의 일상 팟캐스트 <일기떨기>(팟빵)의 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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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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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영 양지은
우리의 엄마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외사촌들이 나누는 교환편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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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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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on
잡다한 글쓰기를 좋아하는 미지근한 생명과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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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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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봄
따뜻하게 바라봄, 다정하게 살펴봄, 스스로를 돌아봄... 언제나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살포시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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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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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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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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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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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담사 Uni
나와 우리의 따듯한 숲, '아라차림', 당신 곁의 따듯한 상담사, Uni에요. <화내는 엄마에게>, <마인드 제로>, <사춘기살롱>작가, 버츄프로젝트, MBTI 강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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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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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
13년차 푸드브랜드 메이커 & 푸드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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