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by
나를
Mar 29. 2026
어린 시절
네게 온 시련에
어깨도 굳고
마스크가
보호막이 되었구나
스물네 살
이제야
등이 펴졌구나
엄마의 등엔
언제나
네 자리가 새겨져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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