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나를 사랑해
나는 땡큐체인지 시간이 정말 좋다.
나의 하루 루틴이 시작된다.
"새벽부터 낭독을 한다고? 일어나자마자 낭독하면 목소리가 나와"라고 묻는다. 낭독은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다. 틈이날때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다.
8월 땡큐체인지야 고맙다.
너로 인해 내가 8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 땡큐체인지 멤버가 아니었으면 아마도 늦잠을 자지 않았을까? 잠꾸러기인 내가 새벽형 인간으로 살아서 감사하고 고맙다. 알람이 필요없다. 새벽 4시 30분이면 눈이 떠진다.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 이 시간을 지켜내면 하루가 26시간이 된다.
나는 새벽이 좋다. 나는 희진대표님과 홍미대표님, 그리고 서린대표님과 함께하는 새벽시간에 내 영혼이 충만함을 느낀다. 사랑의 향기가 멀리 퍼져온다. 행복이 가득 전해진다. 때론 생각한다. 이분들은 잠도 없나? 지치지도 않나? 고맙고 사랑스러운 대표님들이다. 피를 나눈 형제들도 매일 못 만난다. 그러나 땡큐체인지를 함께 하는 사람들은 매일 만난다. 일요일 낭독독서모임에서도 만난다. 나는 새벽부자다. 나의 삶속에 그녀들이 있음에 감사하고 기쁘다.
땡큐체인지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그녀들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우주의 기운이 나에게 몰려오고 있음에 감사하다. 운수대통의 문이 열렸다. 만세. 김형숙 잘하고 있다. 사랑하고 축복해. 너는 최고로 멋진 리더야. 너의 삶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