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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호주에 38년째 살고있으며 2005년 시작된 퀸스랜드 한인문학회 창단 멤버로 20년째 활동하고 있고, 한국 전통 혁필가로서 호주 전역과 세계를 여행하고 일하며 글은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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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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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탐구
생각은 많은데 정리하는게 좀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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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순이
그냥, 대한민국에서 밥벌이하며 살아가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의 일상입니다. 일상을 통한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웃고, 울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반성하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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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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