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을 보며
하늘은 그리움이고
구름은 떠나가는 이별을 노래한다
산다는 것은 외로움이고
마음 안에 담고 있는 사랑은 아프다
사랑은 어디에 숨어 있나
사랑은 금세 혜어짐이다
오늘 하루 마음 한 조각
빈 나뭇가지 위에
세월을 걸어 놓는다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