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 마시며 디카시를 써 보았습니다
하루가 잠시 내려 않는 시간
한잔의 차를 마신다
목을 타고 내리는 찻물은
그리움의 온기
차 한잔의 온기는
내 안에 머무는 천년의 고요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