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울 작가의 빈센트 빈센트 나의 빈센트 강연
정여울 작가의 빈센트 빈센 나의 빈센트 에세이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나의 빈센트는 반 고흐의 삶을 이야기하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빈센트 반 고흐 발자취를 따라 10여 년을 여행하면서 빈센트의 그림을 만나고 벅찬 희열과 자기의 무의식에서 벗어나 의식의 세계에서 글을 쓸 수 있는 동기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작가의 빈센트 나의 빈센트 강연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일이 있다.
몇 년 전 나는 딸이 살고 있는 밀라 노를 가기 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경유하게 되었다. 그때 1박 2일 암스테르담 여행을 하게 되면서 만나게 된 반 고흐 미술관은, 행운이었다. 반 고흐 박물관 앞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 는데도 아무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남편도 줄을 서서 기다리며 유럽 사람들의 바쁜 가운데서도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며 마음의 느긋함을 느껴 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 작가 그림들, 박물관 안은 그 다지 규모가 넓지는 않고 소박했다. 먼저 유명한 자화상을 보았다. 절박한 마음으로 자기 귀를 자르고 그림을 그렸던 빈센트 반 고흐의 모습을 생각하며 마음이 아팠다. 살아서 딱 한 점의 그림을 팔았다는 불운한 작가는 죽어서 세계인이 사랑하는 작가가 되었다.
반 고흐의 그림 감자 먹는 사람들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해바라기, 감자 먹는 농부들 등 진품인 그림들을 감상하는 내내 감동이었다. 바로 옆 상품 판매하는 숍에는 가방, 컵, 문구류, 스카프 등 모든 생활용품이 고흐 그림을 새겨 판매하고 있었다. 죽은 고흐 빈센트는 네덜란드의 삶이고 자부심이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정여울 작가는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 뉴욕 현대 미술관에 가서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림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동과 위로를 받게 됐다고 한다. 자기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는 시간으로 "왜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아무것도 아닌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반 고흐의 삶도 관찰해 보게 됐다. 본인이 지금 처한 삶에 대한 목마름과 자신의 불안의 근원은 무엇 때문일까? 반 고흐의 그림과 삶을 관찰하고 자기 삶의 진로를 고민해 본다.
반 고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불굴의 정신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면서 정 여울 작가는 자신의 마음에 다짐을 다시 한번 해 보았다.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수많은 붓질 이 된 그림을 보고 있을 때, 3차원 세계의 느낌으로 말을 걸어왔다.
반 고흐의 그림 별이 빛나는 밤에
본인 자신도 아파하면서 내면을 숨기고 글을 쓴다는 어려움이 느껴졌다. "나는 지금 현실을 위해서 원하는 꿈을 버려야 하는가?" 자신에게 말을 걸어 보며 고민해 보는 순간, 아픔이 되어 슬픔을 침아 내야만 했었다.
" 내가 원하는 삶은 글을 쓰고 사람들에게 글로 소통을 하고 치유를 하고, 작가로 살고, 또 다른 꿈은 여행길이다."
살아 있을 때, 빈센트 반 고흐는 항상 불안했고 자신을 책임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는 자신이 불행이라 생각했다. 그렇지만 사람이 해보고 싶은 일을 해 보고 실패한다면 후회가 없다는 생각으로 살았다. 빈센트 반 고흐는 자기 그림자를 대면해서 그림자가 춤을 추게 하는 것이 진정한 삶을 살게 하는 일이라 생각했었다. 정 여울 작가도 그 말에 공감을 하고 옮은 삶의 선택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빈센트 반 고흐는 동생에게 " 내가 너에게 빚을 꼭 갚을 거야, 내 그림이 너에게 위로가 된다면 좋겠다. 안 그러면 내 영혼이라도 줄 거다" 슬픈고 아픈 사연이다. 동생 태호에게 의지하며 살아야 했던 반 고흐의 처절함이 느껴지는 말이기도 하다.
동생 태호가 죽고 빈센트 반 고흐도 세상을 떠난 후 태호의 부인이 인 요한나가 빈센트 반 고흐 편지를 공개하게 되면서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게 되었다. 사람들에게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을 받게 되는 동기가 되면서,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반 고흐를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까지 사랑해야 한다고 말을 했다.
빈센트 반 고의 흔적을 10년 동안 찾아다니면서 더 느끼게 되었고, 빈센트 고흐는 살아서는 성공을 못했지만 죽어서 그의 삶이 감동을 주면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 사람들을 사랑했기 때문이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가장 좋은 그림을 그렸고,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광기가 천재성을 더 해준 거라고 다른 사람들이 평가를 했다.
사람이 사는 의미를 찾지 못하면은 고통과 우울증이 되기도 하며, 삶에 의미를 찾으면 고통이 사라지며 치유가 된다고 말하는 작가는 심리학을 전공한 전문인이다. 많은 시간을 우울과 자아 상 실로 시달리면서 여행으로 빈센트 반 고흐를 찾아다니며 정체성을 찾아내고 꿈을 향해 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낸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반 고흐를 너무 많이 사랑한 사람이다.
인간의 성공은 살아 성공해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참혹한 고통 속에 시달릴 지라도 꿈이 있으면 앞으로 향해 달릴 수는 힘이 된다고 말을 한다, 고흐는 차별받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엄청난 창조성을 가지고 그림을 열심히 그렸으며 지금은 네덜란드의 자랑이고 세계인이 사랑하게 됐다. 빈센트 반 고흐는 안타까운 삶을 마쳤다 해도 자신이 아닌 대중의 삶을 산 의미가 거기에 있다.
작가는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것이며, 글쓰기는 여행과 타인의 삶과 본인의 삶을 이해하고 꿈을 향해 앞으로 걸어가는 거라 말했다. 그 교집합에 빈센트 반 고흐가 있었고 고흐를 사랑하면서 글을 써낼 수 있었다. 정여울 작가는 심리학과 글쓰기를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삶을 원하고. 책을 보고 그림을 감상하고 음악을 듣고 아롤 로그적 미디어 친화적인 것을 만나면서 자기 자신과의 시간을 갖고 사랑을 해야 한다고 말을 했다.
내 삶의 내용을 늘 려야 하며, 진정한 내 안의 삶을 살아 내는 것이 개성화다. 진정 내가 행복한 것이 무얼까? 찾아내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할 때 희열을 느끼는 것도 개성화라 말을 했다.
정여울 작가는 말하기를, 모든 사람 마음 안에는 위대함이 있다.
"내 안에 또 다른 위대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나는 살아 있는 한 내 안의 위대함으로 글을 쓰고 살아갈 것이다. 무의식은 숨어 있으며 의식을 찾기 위한 여정이 필요한 것이다. 모든 두려움을 싸워 이기는 순간을 거쳐 개성 화가 되고 햇볕이 드는 환한 의식의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을 하고 강연을 마쳤다.
작가는 어려운 고난의 순간을 건너와 작가로 사는 지금의 삶이 당당해 보였다. 글 쓰고 심리 상담하면서 여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작가의 꿈을 이룬 듯 보여 좋아 보였다.
나도 정여울 작가의 강연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인생과 그림을 더 깊게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다. 타인의 삶을 관조하려는 마음과 나 자신의 개 성화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 관심을 가져 본다. 개인적인 사회화된 삶을 시각을 돌려 다른 사람의 삶을 깊이 공부해야만 할 일이다. 내 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은 자주 가져보아야 하는 것도 자신과의 약속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배경과 환경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