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도 잘 모르겠다

정 말

by 참새수다
나이들어도 잘모르겠다.jpg




느낌대로, 생각처럼 하고 싶은데

잘하는 건가?


바쁘면서 독창적이고 크리에티브 한

삶 원하는데 맞는 건가?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깊은 산속의 고요함처럼 소리 내지 않는 것이

미덕인가?



나이 들어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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