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말
느낌대로, 생각처럼 하고 싶은데
잘하는 건가?
바쁘면서 독창적이고 크리에티브 한
삶 원하는데 맞는 건가?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깊은 산속의 고요함처럼 소리 내지 않는 것이
미덕인가?
나이 들어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