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집 가는 길 ‘쉼’

by 참새수다




집 가는 길 “쉼”


누군가 날 봐도 무심한 곳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거창한 ‘쉼’ 아니지만


강력한 치료.

작가의 이전글한 번도 해본 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