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집 가는 길 ‘쉼’
by
참새수다
Jul 25. 2020
집 가는 길 “쉼”
누군가 날 봐도 무심한 곳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거창한 ‘쉼’ 아니지만
강력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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