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작년 눈 많이 왔을 때 집 앞이에요.. 아름다운 날였어요
오늘 코로나 확진 1241명 '일일 최다'라고 나오네요..
누그러들지 않는 바이러스 확산세에 점점 지쳐가는
우리의 일상이 안타깝습니다.
힘든 사람한테 힘내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언제 편안한 날 오려나, 그렇네요...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편안한 시간이 오겠죠
그래야 하고요
몸 잘 추스르며 오늘도 살아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