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공부에 미쳐라

당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더 나은 나를 꿈꾼다면 목숨 걸고 공부하라

by 영어 참견러

2018/8/16

강상구( 고대 졸업, 삼성 인사, 교육 담당, 현재 s&p 변화관리 연구소장, 자기계발서 10여권의 저자)


1. CRAZY 실천법: C is create motivation, R is recognize your role, A is act like a soldier, Z is zero in your rifle, Y is your theory


2. 일기와 사명서를 쓸 것을 권유한다. 예 간디의 사명서

나는 지상의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도 악한 마음을 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불의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진실로 거짓을 정복할 것이다. 그리고 거짓에 항거하기 위해 어떤 고통도 감내할 것이다.


3. 삶이란 무한히 넓은 백지 같은 우리의 마음을 배움으로 끝없이 채워나가야 하는 자아실현 과정이다. 배움이란 끝이 없다는 말이다. 노년에는 지혜를 책으로 남겨라. 책은 物性(물성)이 있다.


4. 책 쓰기의 장점: 공부가 되고, 뇌 건강에 도움, 자아실현이라는 보상을 얻음.

책 자체가 자기실현을 했다는 증거다. (Maslow, 자아실현의 욕구는 가능한 모든 것이 되어보려는 욕망이라고 표현)


5. 50대는 전문가가 될 공부를 하라: 머릿속에 이미 자리 잡은 경험과 새로운 지식이 합해져 독특한 지식 체계가 형성된 후 이론화하라. output을 해서 타인이 그 열매를 먹을 수 있도록 하라. 그러러면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 Gap year. 1년 365일의 시간.


2018년 1월 1일부터 난 쿼렌시아, 안식년, 또는 gap year의 시간을 갖기로 마음먹었고, 또 그대로 하였다. 7월 23일 논문이 인쇄되고, 한 달여간 책을 읽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나의 나이 51세. 20년간 영어를 가르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책을 쓰고자 한다. 아직은 방향을 잡지 못해 여러 우물을 파고 있다. 아니 여러 다양한 물만 마시고 있다. 자신의 주장을 crazy라는 acronym을 사용해 ’공부에 미쳐라‘고 주장하는 저자의 주장이 타당성 있게 들린다. 나도 이러한 나름의 이론을 만들어야겠다. 올해 안에 찾길 소망한다. 그리고 나의 사명서도 써야겠다는 도전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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