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Thinking

-앞서가는 사람들의 두뇌습관,

by 영어 참견러

아트 마크먼(Art Markman), 2012, 진성북스


1. What is smart thinking?

지능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판단해 주는 선천적 특성(inborn quality)으로 정의할 수 있다. smart thinking이란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이것은 일반인이 스스로 계발할 수 있는 기술이다. 단지 스마트하게 되기 위한 각각의 요소가 정신적 능력(mental toolbox)에 이미 존재한다. smart thinking is not a talent but skills, like chess.

피터 드러커는 knowledge economy의 세계에 살고 있다고 하였고, high-quality knowledge를 가지는 것과 필요할 때 그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 스마트 thinking을 위한 일반 법칙이라고 한다. 관행적 사고(practice thinking)로 인해 impasses(교착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smart thinking을 위한 smart habit이 필요하다.


2. Creating smart habits and changing behavior

3. Promoting quality learning by knowing your limits: role of 3 실제 환경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 중에서 한 번에 세 가지 정도에만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 원리이다. 심리학자는 색, 형상, 물체의 크기와 같은 단순 시각 정보를 low-level information이라 부르며, 개념적 정보를 high-level information이라 한다. 시각적 정보는 bottom-up seeing(상향식 시각)라고 하고, 이는 낮은 수준의 정보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가진 지식을 사용하여 세상을 이해하는 것을 top-down seeing(하향식 시각)이라 부른다. change blindness(변화맹) 현상으로 시각적인 부정확성을 보여주고, 1초 이상 시각적 세계에 대한 유지하기 어렵다. auditory loop(청각 루프)는 약 3초에 달하는 정보를 기억할 수 있다. working memory(작업 기억)는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대 한꺼번에 마음속에 유지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말한다. priming(연관)을 이용해 기억하라. 전체 기억의 양을 결정하는 열쇠는 지식 사이의 상호 관계 interconnetion에 있다.


4. Understanding how things work

causal reasoning or understanding (인과 추론) why? 사물의 원리에 대한 사고 능력은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하기 때문. 예) 리콜의 문제

전문가는 인과 지식을 가지고, 지식의 질을 높여야 한다. 지식을 확장하는 자원과 연락하라.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기 위해 가르치라 : self-explanation

5. Making comparisons and applying your knowledge

Macdonald 형제의 지식을 적용, 1955년 ray kroc이 일리노이주에 맥도널드 설립. 같은 서비스와 가게의 모양 등. 새로운 경험과 과거의 경험 사이의 유사점을 찾아 새로운 상황에서 기존의 지식을 재사용하는 능력의 바탕이 됨. alignable difference/nonalignable difference e.g. 아르키메데스의 몸과 왕관과의 유사성(정렬 가능한 차이점)으로 왕관의 부피와 무게를 알면 밀도를 계산 가능: law of displacement


6. Getting things into and out of memory effectively

explicit memories(명시적 기억)은 과거 경험에 대한 의식적인 회상이 내재되어 있다. mental image, mental context, original context 등 contextual factors가 기억에 도움을 준다. 지식을 기억 속에 넣는 방법뿐만 아니라 정보를 기억에서 가져오는 것을 쉽게 하는 전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self-explanation, mozart effect, deep thinking을 위한 적당히 어려운 과제(desirable difficulties)가 필요함을 심리학자 Bob Bjort가 말함. 강의가 너무 명확하면, 생각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기에 더 나은 학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학습 과정에서 학습자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할수록 정보에 대한 기억은 더 좋아진다. 이것을 generation effect, 생성 효과라고 하는데, 이는 누군가가 제시한 정보를 받아들이기보다는 스스로 정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능동적인 학습의 장점. 학습은 장거리 마라톤이다. smart thinking의 핵심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에 대해 생각하기를 요구한다.


기억을 검색하는 데 어려울 때: tip of the tongue 현상. incubation period배양 기간-사고 과정의 휴식 기간이 필요함. memory retrieval기억 인출이 어려운 경우. 다이어그램, 간단한 그림, 몸짓, 속담, 이야기, 농담 활용하기- 하나의 신호가 되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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