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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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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기후변화에 대한 쉬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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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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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니퍼
'새로운 커피 문화를 만들어 가자'라는 미션 아래,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문화의 흐름 속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매주 월/수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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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먼지
우리는 모두 우주의 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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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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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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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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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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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경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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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로chaaro
전직 생명공학자. “그러나” 현직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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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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