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통의 편지와 같은 글을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저의 구독자님들!
글 쓰는 사람을 꿈꾸며 글 쓰는 삶을 살고 있는 기록하는 슬기입니다.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2021년 저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말씀드리기 위해서예요.
저번 글에 살짝 스포했던 '메일 유료 구독 서비스 (슬기 드림)'를 시작합니다.
메일 구독 서비스가 무엇인지 생소하신 분도 있으실 텐데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한 달 구독료를 지불해주신 구독자분들께 개인 메일함으로 제가 쓴 한 편의 글을 매일 보내드리는 거예요. 매일매일 한 편의 글을 편지처럼 받는 그런 감성 가득한 서비스입니다 : )
*슬기 드림 1월호 신청 기간 : 1월 5일 (화) - 1월 10일 (일) 오후 10시
신청 방법은 아래 링크 클릭 후, 빈칸에 성함과 글을 받으실 이메일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엄청 간단해요!)
<아래 링크 주소는 제가 직접 구글 폼으로 제작한 신청서입니다. 안심하시고 클릭해주세요.>
https://forms.gle/qRcqAUWE86QM6pXj8
*슬기 드림 1월호는 2021년 1월 11일 (월) - 2월 5일 (금) 총 4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을 구독자님의 메일함으로 발송해드립니다. 매일 배달되는 한 편의 글은 평일 (월, 화, 수, 목, 금) 하루가 마무리되는 오후 7시~ 오후 11시에 발송됩니다.
*구독자님들께 발송되는 글은 이전에 블로그, 브런치 등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았던 오직 '슬기 드림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작성되는 글입니다. 글의 형식은 대부분 에세이가 주를 이룹니다. 글의 주제는 우리들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독자분들에게 더 흥미롭게 다가가고자 다양한 방식으로 글을 짓습니다.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속 한 장면을 담은 이야기, 세계 여행과 해외 살이 중 잊히지 않는 어느 순간과 그 안에 이야기, 작가가 인상 깊게 본 책, 영화, 드라마를 보고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 지난 기억 속 누군가에게 (혹은 가상 속 누군가에게) 붙이지 못했던 편지, 작가가 즐겨 듣는 음악과 함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현재 작가가 살아가고 있는 곳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이야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가의 마음과 구독자님들의 마음을 잇습니다.
더불어 가끔씩 한 편의 에피소드와 연관되는,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도 종종 깜짝 선물처럼 보내드립니다.
*구독료는 15,000원 (한 달 총 20편의 글, 한 편당 750원)
구독자분들께 20편의 제 글로 마시는 음료보다 더욱 길고 오래가는 여운과 향기 그리고 따뜻함을 드리겠습니다.
*구독 서비스 이름이 '슬기 드림'인 이유는 제 이름인 '슬기'가 드리는 글이라는 의미에서, 그리고 이번 메일 구독 서비스는 제 '꿈'인 글 쓰는 삶과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움직임이기에 '슬기 드림(dream)'이라고 지었습니다.
"이번 슬기 드림 메일 구독 서비스는 '작가'라는 직업에 한 발자국 가까이 다가가는 저의 의미 있는 첫 도전이자 움직임입니다. 지금까지 제 글과 글에서 느낀 저라는 사람을 공감하며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솔직 담백하게, 진정성 있게 그리고 따뜻하게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주고 안아줄 수 있는 글을 성실히 써 내려가도록 부지런히 움직이고 배우고 기록하고, 나누겠습니다.
저의 글과 꿈, 그리고 저라는 사람을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슬기 드림-
▼ 슬기 드림 1월 호 구독자 되기!
https://forms.gle/qRcqAUWE86QM6pXj8
[구독료는 계좌이체로 받습니다. 혹시라도 신청서 작성이 어려우신 분들은 입금 후 성함과 메일 주소를 댓글이나 제 메일 주소로 보내주세요.]
- 신한은행 110 401 390938 이슬기
- sul5380@naver.com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ul5380
+) 슬기 드림과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인스타그램 링크 바로 밑에 걸어놓을 테니 그쪽으로 메시지 보내주셔도 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seul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