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서막 7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의 시작

by 슬비아빠

23/06/16


씻을 수 없이 큰 죄를 지은 너희들이 천년만년 살 것 같으냐? 지금의 권세를 계속 이어갈 듯싶으냐?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고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다. 너희들에게 찾아갈 저승사자를 기다리거라.




23/06/17

4개월 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들과 기자회견 했을 때는 4개월 동안 조회수 4.1천 명... 13시간 전 조회수 4.1만 회... 딱 10배...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증거...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하지만 아직도 시작일 뿐...




23/06/18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14차 백신 규탄 집회’

• 23. 06. 17 (토) 14:00 전쟁기념관


어제 추모위원회 전체회의에 이어 매주 진행되는 백신 규탄 집회가 있었습니다. 40명 조금 안 되는 분들께서 참석을 해주셨고 처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집회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멀리서나마 많은 분들께서 마음으로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힘들고 지쳐 투쟁을 멈추었던 분들도 다시 힘을 내서 함께해 주시기로 하셨기에 이틀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 피곤하진 않습니다.


어제의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영상은 하루 만에 조회수가 5만 2천 회에 이릅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계시고 또 무엇보다 많은 분들께서 고통을 받고 계시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의 노력과 염원이 만나서 진실에 날개를 달아주시리라 믿습니다.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백신 규탄 집회'


집회에 단체 이름을 넣지 않은 이유는 누구든 어떤 단체든 참여하셔서 자신들의 이름으로 참여하시라는 뜻입니다. 누구든 불편해 마시고 가슴속에 한으로 남은 이야기들을 풀어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 단체들이 현수막을 가져와 여기저기 달아 놓으셔서 다른 단체 행사로 오해받기도 했고 제가 청소년 유가족이다 보니 청소년 이야기 위주로 이야기를 해서 성인 유가족분이 오해하기도 하셨고 코로나 유족분들께서 오해도 있었지만 지금은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참여하신 분들은


- 코로나19 진상규명시민연대

- 백신부작용진실규명협의회

-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 자유와 생명수호교사 연합

- 세계시민 걷기 행동연대

- 부정선거방지대

- 코로나백신유족회

- 크베어댕큰코리아

- 목사님들, 스님들, 피해자, 유가족 등

- 신 중국연방

- 뜻있는 시민

- 면역학자 배용석

- 의학박사 최성환


백신을 반대하시고 백신 정책을 규탄하시는 분들의 목소리와 뜻은 다 비슷하고 결국 진상규명을 통해 잘못을 바로 잡자는 것이기에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유가족이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4번 한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다. 앞으로도 몇 번 더 하겠지...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은 시사포커스 TV가 찍어서 올리고 백신 문제(유가족)에서 거의 유일하게 삭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에게 국회의원과 소통이 중요하다. 그동안 삭제는 되지 않았지만 검색도 쉽지 않아 쉬지 않고 퍼 날라야 조회수가 4~5천 회 나온다. 물론 댓글은 지금도 삭제 중이다. 나의 댓글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분위기가 바뀌었다. 하루 만에 조회수 5만 3천 회를 찍었고 수백 개의 댓글 수천 개의 좋아요...


정치인들 기자회견 중 최고 인기의 한동훈 장관이 10만을 찍고 대부분 4~5천 회 수준이다. 최승재 의원과의 기자회견이 하루 만에 5만을 넘은 건 주목할 만한 사건이다. 심지어 스크롤중에도 나온다는 건 정말 큰 변화다.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필자




정치인 모두가 백신피해자들을 외면할 때 먼저 나서서 도와주신 '최승재' 의원님 감사합니다.


정체성을 잘 모르는 국회의원과의 만남이 탐탁지 않았기에 만나려 하지 않았었고 첫 만남에서 언성을 높이고 화부터 냈었지만 묵묵히 들어주셨고, 두 번째 만남은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로 몇 번을 거절했지만 와주시면 안 되겠냐고 부탁까지 하셔서 참석을 했고, 추모위원회 장소 섭외가 어려워 전전긍긍할 때도 직접 나서서 다른 의원이 예약한 장소를 양해를 구하고 마련해 주셨고, 그 자리에 참석도 해주셨고 아무도 나서주지 않는 소통관 기자회견도 잡아주셨습니다.


백신 유가족으로서 소통관 기자회견 네 번 중 두 번이 최승재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사보도까지 도와주셨습니다. 추모제도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 함께 고민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당내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고 모두가 외면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저희를 묵묵히 도와주고 계십니다. 이런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이 참 다행입니다.





■ 아직 한참 더 노력해야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1. 코로나 치명률 조작

2. 공포심 자극 위해 강제 격리 사망시켜 화장

3. 방역복 뒤집어쓰고 생쑈

4. 거리두기, 마스크로 국민 통제

5. 공포심 최고조

6. 백신만이 해결책이라 선동

7. 검증 없이 면책해 주고 허가

8. 강제 접종(100% 예방한다 개뻥)

9. 접종률 높이기 위해 청소년 강제 접종

10. 국가가 책임진다 개구라

11. 1500억 들여 K방역이라 자화자찬

12. 인과성 인정 절대 안 함


알고 보니


13. 백신 예방 효과 근거 없음

14. 백신 허가 전 부작용 사망 수천 명

15. 백신은 코로나 예방 못한다 이제 인정

16. 코로나초기 1년 7개월 코로나 사망 14명

17. 청소년 치명률 0%

18. 청소년 백신사망 18명

19. 청소년 백신 접종해선 안된다 이제 인정

20. 백신부작용 사망 2,600여 명

21. 백신 중증부작용 1만 8천

22. 백신부작용 평생 간다

23. 백신성분검증 절대 거부

24. 백신 접종중지 절대 거부

25. 자기들은 백신 안 맞음


쓸게 너무나 많지만 이쯤 한다. 뇌가 없어서 생각을 못하면 입이라도 다물어라.



23/06/19

■ 코로나백신희생자 국민추모위원회 전체회의


23. 06. 16 (금) 14:00 국회박물관(구헌정회관) 2층

황우여 추모위원장, 최승재 국회의원,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 최성환 의학박사

추모제 설명회




23/06/20

인생 참...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야겠다.




■ 일반 백신부작용 유가족


姑박한결 군은 아토피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았으나, 한국과학영재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기 위해 여러 백신을 짧은 기간에 교차접종을 해야 했고, 의사들에게 문의하니 괜찮다고 해 접종했다.


결국 교차접종 후 수면 중 사망...


한결맘은 "한결이가 접종한 장티푸스(우리나라엔 있지도 않은) 백신에는 페놀 0.7mg 이 들어 있었다. 페놀은 1mg 투약으로도 의사가 구속될 만큼 극독이다. 그러나 백신에 들어가면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며 울분을 토했다.


집회 참석 중인 姑박한결 군 어머니




같은 내용의 시사포커스 TV 기자회견 영상이 6.5만 회를 기록 중인데, 왜 내 채널의 영상은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해 삭제를 한단 말인가?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님의 유튜브 코리아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유튜브 코리아는 자신들이 임의로 삭제한 경우가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내 채널 4개....ㅠㅠ


채널 두 개는 경고도 없이 날려버리더니... 이번엔 친절하게 경고해 준다.




윤석열 정부는 철저히 속고 있는 것이 아닐까?

문재인은 질병청을 본부에서 청으로 승격을 시켜줬고 조직을 엄청나게 키워준 질병청의 은인이다. 질병청 조직 자체는 전정부 지지자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현실에서 백경란 청장은 식물청장이었다. 국정감사에서 보고받지 못했다는 말만 되풀이할 정도로 철저히 외면받았고, 명목상 주식거래지만 조직장악 실패로 물러났다. 지영미 청장도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질병청은 이상반응 모니터링에 수십만 명이 신고했지만 질병청은 '이상사례'로 분류하고 있다. '이상반응'으로 인정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질병청이 인과성을 인정해야 '이상반응'으로 인정이 된다. 질병청이 피해보상을 결정한 17명 중에서도 대부분의 경우가 4-1(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이다.


백신 이상반응은 아니지만 인과성이 알려지지 않았기에 좀 미안하니까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의미다. 백신반대 운동을 펼치는 사람들 중에도 피해보상을 받은 분들도 있다. 그들 모두가 4-1이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질병청이 피해보상을 결정한 17명 중 인과성이 인정된 사람은 몇 명 밖에 없다는 뜻으로, 한덕수 총리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백신부작용 피해자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국회 대정부 질문을 할 때는 예상 질문서를 미리 제공을 한다. 구체적이 숫자나 자료들을 미리 준비해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질병청에 자료를 요청했을 것이고 질병청은 자신들이 피해보상을 결정한 17명 중에서도 인과성을 인정한 단 몇 명만 보고를 했을 것이다. 위중증 또한 마찬가지다.


이렇게 질병청의 말장난으로 현 정부는 백신피해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다. 전전 전 정부, 전전 정부, 전정부, 현 정부까지 정권은 바뀌었지만 공무원들은 아직도 계속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백신과 관련된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정부 조직을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다. 정권이 바뀐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청소년 코로나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피해보상 인과성 심의 결과가 일괄적으로 나오고 있다.


2022년 2월, 5월, 8월 등에 신청한 결과들이 거의 다 2023년 6월에 도착한다는 것은 모아뒀다가 일괄적으로 심의를 했거나, 심의 후 일괄적으로 통보를 했다는 뜻이다.


■ 심의결과는 거의 대부분 4-2


청소년들은 거의 대부분 시간적 개연성(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을 충족하지 못한다. 시간적 개연성을 충족하지 못하면 5번이어야 한다. 그런데 거의 4-2를 받았다는 것은 백신부작용이 맞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다.


왜냐하면,


① 4번은 '시간적 개연성은 있으나'로 시작한다. 시간적으로 접종 후 42일 이내에 발병을 했지만, 인과성이 알려지지 않으면 4-1, 다른 원인으로 판단될 경우 4-2로 나뉜다.


② 백신 접종 후 43일부터는 시간적 개연성에 들어가지 못하므로 5번이다.


③ 백신부작용이 맞는데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으려면 '심의 기준'에는 넣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시간적 개연성이 낮다'는 새로운 말을 만들어냈다.


④ 시간적 개연성이 낮다는 말과 더불어 그럴듯한 핑계를 댄다. '사망진단서상 직접 사인'이 백신과 인과관계가 없기 때문에 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에 해당한다는 핑계를 댄다.


⑤ 쉽게 이야기하자면, 병원에 후송되어 치료를 받은 것들은 백신부작용으로 인한 것들이지만, 직접 사인은 백신과 인과관계를 인정받은 게 아니라 보상을 못하겠다는 뜻이다.


이 처럼 '청소년들의 경우 백신부작용이 맞다' 하지만 '발병 시기가 늦고 사망진단서상 직접 사인이 인과성 인정하는 질병이 아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정말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빌어먹을 잡놈들이다.





대화를 해보니 뭔가 통하는 게 있다 싶었다. 최승재 의원은 내가 만나본 정치인들 중 핵심 파악이 가장 빠르고 현상 파악에 가장 능했다. 지역구는 아니지만 앞으로 지지할 것이다.



23/06/21

살인백신을 강제로 맞혔으니 불안하겠지... 아니... 살인백신 맞힌 결과가 궁금한 사이코패스들인가?



23/06/22

진실은 이미 다가와 있다. 다만 외면하고 있을 뿐... 진실의 시간은 너희들 편이 아니라 우리 편이란 걸 명심해라.




23/06/23

후쿠시마 오염수...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르는 게 없고 전문가 아닌 게 없다. 전염병도 전문가, 백신도 전문가, 선박 전문가, 광우병 전문가, 군사무기 전문가, 방사능 전문가... 대학 가서 전공 뭐 하러 하나? 모르는 게 없는데...


정부와 전문가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해댔으면 믿지 않아...



23/06/24

열다섯 번째 백신 규탄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오늘은 특별한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조금 더 힘을 내어봅니다.

함께하다 잠시 멈추었던 동행을 다시 시작할 유족분들과 오랜만의 조우...

부정선거를 밝히려 동분서주하시는 민경욱 의원 및 동지분들과의 조우...

집회후 유족분들과 잠시 만나는 자리에서 나라 걱정하시는 원로분들과의 조우...


덕분에 귀가가 많이 늦어지고 있지만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부방대 집회에 오셨다가 저희 집회를 보시곤 찾아오셔서 함께 슬퍼해 주시고 함께 아파해주신 민경욱 의원님께도 감사를 드리고, 옆테이블에서 저희들 이야기를 듣고는 위로와 격려를 전해주신 원로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참척의 고통에 지치고 쓰러져 두문불출하셨던 유족분들... 만나자마자 그간 서운했던 것들, 서러웠던 것들이 눈 녹듯 사라지고 엊그제 만났던 것처럼 자연스러웠던 자리... 그동안 참았던 눈물도 오늘은 참을 필요 없이 함께 울었습니다.


최근 많이 의기소침해지고 의욕저하로 감기 몸살까지 왔지만 또 힘을 내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뉴월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가 상당히 독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유족분 중 마스크를 쓰고 오셨는데 그 이유가... 자식이 살아생전 국가가 시키는 데로 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다녔기에 도저히 못 벗으신다고...ㅠㅠ




23/06/26

이것은 감기인가? 독감인가? 코로나인가?


mRNA백신 주사 맞고 면역이 파괴된 상태에서 또 독감백신을 맞으라고 난리를 치겠지요... 독감백신이란 게 독감 병원균을 몸속에 집어넣는 원리인데... mRNA백신으로 인체의 면역이 파괴되었고 염증이 증가한 상태에서 독감의 병원균을 일부러 몸속에 집어넣으면? 예방이 아니라 독감에 걸리겠지...


아마도... 질병청은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을 덮기 위해서라도 올가을에 독감백신을 적극 권장할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완전 범죄가 아닌가....




※ 질병청 완전범죄 시나리오


① mRNA 백신 접종 후 스파이크 단백질의 영향으로 면역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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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독감백신 접종(전통적 형태로 병원균 주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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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면역 파괴로 약해진 독감균 주입으로도 독감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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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독감 예방접종으로 독감 감염자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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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독감 예방 접종 적극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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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독감 사망자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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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mRNA(코로나19) 백신부작용이 독감 후유증 및 사망으로 둔갑


과연 지나친 억측일까요? 가짜 뉴스일까요?



예전 독감백신 주의사항에는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도대체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다.


- 독감백신을 접종하고 이상사례가 생겼는데 왜 인과 관계가 상관이 없지?

- 인과관계가 없으면 이상사례나 이상반응이 아니라고 해야지...


무엇하나 확실하게 증명된 것이 없는 약물을 정부가 나서서 왜 아이들에게까지 의무도 아닌데 '필수'라는 단어로 속임수를 써가며 맞히려는 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제약사와 정부 간의 커넥션이 있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것을 합리적 의심이라 한다.




■ 백신의 원리

약해진 병원균을 몸속에 주입해 항체를 만들게 한 다음 그 병원균이 몸에 침입하면 초고속으로 대응하게 만든다. 좀 더 쉽게 이야기하면, 약해진 병원균을 몸속에 집어넣어 그 병에 걸리게 만든 다음 다음번에는 빨리 낫게 만든다.


걸리지도 않은 그 병에 강제로 걸리게 만든다. 다음번엔 잘 안 걸린다.


■ 그런데 이상반응이 생기면

- 그 병에 걸리기도 하고

- 다른 병에 걸리기도 하고

- 죽을병에 걸리기도 하고

- 죽기도 한다.


이런 걸 왜 맞아야 하죠?




코로나는 허구, 백신은 가짜, 방역은 살인, 국가는 사기




23/06/27


백신 접종 5일 후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되어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했으나 뇌사, 연명치료 중 사망


• 질병청은 '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움’

'왜' 백신 이상반응이 아니냐고? 왜!




23/06/27

■ 백신 이상반응 사망 피해보상 심의 결과

• 피해보상(인과성 O) 8명

• 사망위로금(인과성✕) 지급 9명


- 질병청은 백신 이상반응 사망자 총 17명에 대해서 피해보상을 했음.


- 그중 인과성이 명확히 인정되어 피해보상한 경우는 1명

- 인과성에 가능성이 있는 경우가 16명


■ 대한민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으로 신고한 약 2,600명 중

※ 백신 이상반응을 인정한 경우는 1명임


정보공개청구로 받은 심의 현황





■ 질병청과의 싸움은 진행형이다.


그들은 접종시킬 계획만 만든다. 그러한 계획은 제약사가 고민해야 하는 것이지 질병청이 고민할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질병청은 제약사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정책을 만든다. 그들은 백신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문제의 핵심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질병청은 접종자, 즉 국민의 입장에서 백신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다. 질병청은 백신을 접종하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고민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백신의 안전성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접종자 자율에 맡길 것인가?

이상반응 등 문제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백신 접종은 정말 필요한 것인가?


질병청은 지난 수십 년간 백신의 성분 검증, 접종 중지, 성분 재검정 등 질병청 고유의 의무를 단 한 번도 수행하지 않았다. 그것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코로나 사기 백신을 예방접종 지침에 넣은 것만 봐도 그들이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얼마나 무관심한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식약처와 질병청을 해산시켜야 한다.



23/06/29

사람들은 어떤 사실을 대할 때 자신의 이념과 사상에 비추어 그 사실을 평가한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의 이념과 사상에 준하는지에 따라 사실인지 아닌지를 가늠한다.


그래서 당하고도 아닐 거라 믿기도 하고 당하지 않고도 당했다고 믿기도 한다.




국회의원은

입법, 법을 만들게 아니라

준법, 법을 지키게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