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01
■ 소수의견...
민주주의의 약점을 파고들어 소외되는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그렇다면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은 소수가 아니라서 외면하나?
축제 놀러 갔다가 158명 사망한 이태원 사고 특별법을 패스트트랙 처리하는 민주당을 보면서 국민의 힘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강제한 백신으로 2,600여 명이 사망하고 1만 8천 명이 중증으로 고통받는데도 진상규명에 관심이 없는가? 그러고도 국민을 대표한다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오는가?
어쩌면 저렇게 하나같이 무능할 수 있을까?
■ 동성애 반대 집회와 백신 반대 집회
성소수자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동성애를 반대하는 집회에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는 것을 보니 마음 한편으로는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전 국민이 접종을 했고 언제 어디서 부작용이 나타나 심각한 질병이나 사망에 이를지도 모르는 백신 문제엔 어찌 그리도 매정하게 관심이 없는 것일까?
자기 가족의 일이 아닌 것은 둘 다 마찬가지지만 자기 자신 또는 가족의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은 오히려 백신이 아닌가? 이상하리만큼 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백신은 국가의 강요로 접종했고 국가가 외면하고 있다. 동성애는 개인들 간의 문제고 단지 축제일뿐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환경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백신을 맞았지 않은가? 또 앞으로 계속 백신을 맞게 될 것 아닌가?
아이들의 미래나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는 문제인데 사람들의 관심이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럴 때면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 우린 이미 하나뿐인 슬비를 잃었기에 백신이든 동성애든 더 이상 걱정할 게 없다. 이제 우리에겐 대의도 없고 국가도 없고 미래도 없다. 우리가 싸워서 이긴 들 무슨 의미가 있으랴?
이런 이해할 수 없는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은 큰 고통일 뿐... 의미 없는 이 싸움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고 슬비 옆에 누워 영원한 안식에 들 그날만 기다릴 뿐이다. 그것이 나의 유일한 소망이다.
■ 내가 집회에 참석하는 이유
거대한 진실의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이미 전 세계에서 진실의 바람이 불고 있고 그 바람들이 모여 태풍이 될 것이다. 악한 이들의 그릇된 행동으로 너무도 소중한 사람들의 셀 수 없이 많은 생명들이 스러졌다. 이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아직 우리나라엔 진실의 바람이 불지를 않고 있다. 전 세계가 나섰음에도 진실을 밝히려는 움직임 없이 고요하기만 하다. 나는 진실을 밝힐 힘도 없고 의지도 없다. 하지만 뜻있고 힘 있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나서주리라 생각한다. 그 사람들이 진실의 바람을 일으킬 때까지 나의 작은 날갯짓으로 버티고 버텨낼 생각이다.
태풍의 중심이 될 생각도 없고 누구를 대표하고 싶지도 않다. 다만 진실의 바람이 불 때까지 미약한 날갯짓으로 조금의 바람이라도 일으켜 진짜 큰 일을 하실 분들을 맞이하겠다는 소박한 소망의 몸부림이다.
나의 날갯짓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진실의 태풍이 될 수도 있음이니 멈출 수가 없을 뿐이다. 진실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나의 날갯짓은 멈추고 슬비옆으로 갈 것이다. 그것만이 나의 유일한 안식이다.
내가 집회에 참석하고 진실을 외치는 이유다.
집회에서 발언 중인 필자
23/07/02
■ 동성애 반대 집회 15만...
■ 백신 반대 집회 20명...
1만 배의 가치가 있는 거겠지?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이던 슬비...
너무나도 부족하던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준... 내 새끼...
우리 슬비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엄마랑 연결된 탯줄을 내 손으로 직접 잘랐다. 따뜻한 물에 담가 내손으로 씻기고 발목에 이름표를 달아줬다. 슬비가 태어날 때까지도 우린 태명조차 지어주지 못했고 이름도 지어주지 못했다. 슬비 할아버지 할머니께 부탁드려 이름을 지어줄 때까지 우린 그냥 애기야...라고 불렀을 뿐이었다. 그만큼 준비가 되지 않은 부모였다.
모유를 먹이고 트림을 시켜주지 못해 먹었던 모유를 토하면서 뿜어낼 때 슬비 엄마는 무언가 크게 잘못된 줄 알고 엉엉 울었을 정도였다. 온몸에 울긋불긋 태열이 생겼을 때도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 전전긍긍했었고 3개월쯤 지나 살이 포동포동 올랐을 때 그렇게 이쁠 수가 없었다.
첫 이유식을 먹던 날 첫 숟가락 기념으로 사진을 찍기도 했고 어느덧 무럭무럭 자라 첫돌이 되어 사람들에게 선보이던 날 그렇게 뿌듯할 수 없었다. 걸음이 빨라 첫돌이 되기 전 아장아장 걸어 다녀 돌잔치날 여기저기 돌아다녀 허리에 풍선을 묶어주기도 했다.
슬비 방을 꾸며줄 때 슬비 엄마랑 둘이서 늦은 밤까지 둘이서 직접 도배해 줬고 슬비방에서 혼자 재울 때 자다 일어나 엄마아빠 품으로 올 때도 생생하고... 화장실 가다가 어둡다고 아빠... 무서워.... 할 때면 나는 자다가 깨 슬비를 봤다고 자다가 횡재했다고 너무나 좋아했다.
나는 매일 매시간 슬비를 보면서도 자다가 눈을 떠 슬비가 눈앞에 있음이 너무나 감사했고 아픈 곳 없이 커준 슬비에게 항상 감사했다. 중학생이 되어도 내 눈엔 항상 아가야로 보인다는 말에 슬비 엄마가 혀를 차고 기가 막혀할 때도 그저 내 눈엔 언제나 애기얘기 하게 보였을 뿐이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외고로 진학해 2주에 한번 귀가하게 되었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듯했다. 외고에 입학하고 기숙사에 짐을 옮겨주고 발길을 돌리는 날... 너무나 허전하고 섭섭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수신자 부담으로 첫 전화가 왔을 때 모르는 번호라 받지 않았음을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
외고 진학할 때만 해도 뿌듯했는데 기숙사에 놔두고 오는 길에 가까운 학교에 보낼걸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 그랬던 슬비가 교지 동아리, 운영위원회 등 학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제자리를 찾아갈 때 부모로서 너무나 자랑스러웠다.
귀가하는 주에는 항상 슬비와 둘이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그 시간이 나에겐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 시간에 슬비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진학에 대한 고민... 교우관계에 대한 고민 등을 아빠에게 털어놓곤 했다. 나는 슬비가 어렸을 때부터 슬비의 친구였다. 슬비가 무엇이든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길 바랐다. 슬비가 무엇이든 털어놓는 존재가 되진 못했지만... 그래도 슬비는 자신의 고민을 나에게 털어놓고 나의 조언을 구했다.
아빠가 딸에게 하는 조언을 경청해 주는 게 너무도 고마웠고 무엇보다 아빠에게 조언을 구하는 딸이 너무나 고마웠다. "아빠... 나 믿어?"라는 말을 했을 때... 나는 "야 인마... 아빠가 딸내미를 안 믿으면 누굴 믿냐?"라고 했을 때, 슬비는 무언가 허탈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나는 슬비를 믿었다... 슬비에게도 말해주고 싶었다... 언제 어떠한 경우에든 아빠를 믿으라고... 하지만 그 말을 전해주진 못했다.
슬비가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는 말을 듣자마자 구미로 데리러 갔다. 데려 오는 길에 슬비는 나에게..."집에 갔는데 안 아프면 어떡하지?"라고 물었다. 나는 "야 인마... 안 아프면 다행이지 뭘 걱정하냐? 덕분에 이렇게 딸내미랑 데이트하고 얼마나 좋아?"라고 했고... 그것이 마지막 대화였다.
내가 우리 슬비를 얼마나 사랑하고 예뻐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 슬비가 내 곁을 떠난 지 1년이다. 오늘이 월요일이니... 5일 뒤면 1년이다... 슬비랑 대화를 못한 지는 이미 1년이 넘었다.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갈 의미가 없는 이유다.
내 비록 백신 규탄 집회에 참석하고 백신부작용 문제에 앞장서고 있지만 모든 것이 밝혀지고 잘못이 바로잡힌들... 내게 달라질 것은 없다. 나는 단지 억울하게 떠난 슬비를 위로하기 위해 지금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언젠가 나의 행동들이 모여 슬비에게 위로가 되었다고 생각될 때... 나는 떠날 것이다. 슬비가 내 곁을 떠났다고 인정하는 날... 그날이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날이다.
하루하루 의미 없는 똥덩어리 같은 시간들의 나열...
그 부질없는 모든 것들이 나에겐 사치일 뿐이다.
23/07/04
총선... 나는 부정선거를 확신한다... 저런 덜떨어진 인간들에게 투표한 적이 없다... 고로 부정선거가 확실하다....
23/07/05
목숨보다 소중한 내 새끼를...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질 수 없이...
오로지 기억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는 순간...
삶의 모든 의미가 사라지고...
삶의 모든 가치가 사라지고...
삶의 의지가 사라진 것이다...
매 순간이 고통이고...
매 순간이 지옥이다...
그런 삶을 계속 살아가라 종용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
생각해 볼 일이다.
천벌은 이미 시작되었다.
■ 청소년 코로나백신 강제접종 및 이상반응 모니터링 은폐 결과
• 확인된 사망 18 명
• 확인된 위중증 800여 명
• 백신 인과성 인정 0 명
• 아직도 백신 접종 권장 및 필수백신 지정
문재인, 정세균, 유은혜, 김부겸, 박능후, 정은경, 김강립, 정기석, 이재갑, 천은미, 김우주 등등 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아 너희들이 한 짓을 똑똑히 보아라...
청소년들은 단 한명도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 질병청의 백신 인과성 심의
- 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만 인정
- 의학, 과학이 니들 맘대로냐?
백신 접종 42일 이내 돌연사 후 부검에서 사인불명 시 위로금 1천만 원 지급하겠다는 질병청
42일 이내 발병에 대한 의학적 근거를 제시하라는 청구에 대한 질병청의 답변
23/07/06
■ 백신 문제에 대하여
문재인과 민주당은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
- 식약처는 예방의 의학적 근거 없이 허가
- 질병청은 백신부작용 알고도 면책동의와 비밀유지 동의 후 강제 접종
- 문재인, 정세균, 정은경, 유은혜 등은 안전하다 책임진다 맞으라고 거짓말
- 국민 수천 명 사망해도 인과성 인정 안 하고 백신이 원인이 아니라 함
■ 윤석열과 국민의 힘은
- 백신국가책임제 1이고 공약으로 표몰이
- 인수위에서 백신국가책임제 폐기
- 코로나 잡기 위해 백신은 어쩔 수 없었다
- 식약처, 질병청의 문제는 알고 있지만 백신부작용은 부수적인 피해다
- 윤정부는 문이 못한 엔데믹 선언했으니 큰 성과다
- 국회의원에게 백신문제 말도 꺼내지 마라
백신부작용 문제를 대하는 대한민국 정치권의 지금 현재 분위기다. 지난 정권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놈들이 희대의 악행을 저질렀고, 수없이 많은 국민들이 사망하고 피해를 입었는데....
그것을 바로잡겠다고 1호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된 현 정부가 그때는 어쩔 수 없었고 백신부작용 피해 크지 않다면서 백신국가책임제 공약을 폐기하고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와 백신부작용 문제를 바로잡지 않겠다는 것은 다른 팬데믹이 오더라도 지난 방식을 고수하겠다는 뜻이다. 쉽게 말해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제약사가 백신을 내놓으면 국민들에게 강제로 맞히겠다는 뜻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생명엔 관심이 전혀 없는 위선자들이다.
나는 백신부작용으로 하나밖에 없는 목숨보다 소중한 딸을 오늘부로 정확히 1년 전에 잃었다. 1년 전부터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졌다. 백신을 강제로 맞히던, 백신패스로 식당에 가질 못하게 하던 이제는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거다.
대한민국 정부가 지난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겠다고 해도, 백신에 문제가 없었다고 무시를 해도, 우리 슬비가 백신부작용이 아니라고 우겨도 그것을 현 정부가 바로잡을 의지나 정의감이 없다면 모든 걸 다 멈추고 입 다물고 살아버리면 그만이다.
지금으로부터 머지않은 날 새로운 팬데믹이 올 것이다.
지금 침묵하고 있는 당신들에게 문제가 닥치지 이미 당해버린 우리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다음 팬데믹에 당한 사람들이 또 길바닥으로 나서겠지... 그리고 또 좌절해 침묵하게 되고 언젠가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백신부작용 문제는 더 이상 우리들의 문제가 아니다.
지치고 힘들 때... 슬비에게 위로가 되었다고 생각될 때... 떠날 것이다.
나는 딱 그만큼만 하면 된다.
■ 일반백신 피해자 소송에서
- 장티푸스, B형 간염 교차접종으로 사망
- 질병청은 이상반응 신고조차 안 받음
- 행정소송 중
- 대한의사협회는 20년 전 태어났을 때부터의 의료기록 요구
- 백신 접종 20년 후에도 문제 발생 가능하다는 것 인정하는 꼴
- 의학은 매우 폐쇄적이고 비과학적 분야임
- 의사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함
- 가장 편협하고 자존심만 센 집단임
왼쪽부터 슬비 엄마와 한결 엄마
벌써 1년... 백신부작용 사망 및 피해가 어쩔 수 없었다고? 부수적인 피해라고? 너희들도 꼭 겪어보길 바란다...
23.07/07
죄지은 인간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 평화롭게 지내고 죄 없이 희생당한 이들은 지옥 같은 슬픔에 고통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1년 전 오늘 슬비가 우리 곁을 떠난 후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고 하루도 죽을 결심을 하지 않은 날이 없다. 내가 아직 살아 숨 쉬는 것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1년 전 내 삶의 가치는 끝이 났고 내 삶의 의미도 끝이 났다. 무엇이 아쉽고 무슨 미련이 남아 있겠냐만은 나보다 먼저 죽기를 바라는 인간들이 있고 그것을 보고 죽는 것이 그나마 이 지옥 같은 삶을 끝낼 가치가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자식이 병상에 누워 의식도 없이 매일 삶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모습과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떠난 마지막 모습을 매일매시간 반복해서 떠올리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우리에게 삶을 강요하진 못할 것이다.
어리석고 멍청한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잘못을 바로잡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이라는 어리석어져 버린 국가에게 잘못을 바로잡기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강제당하고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대한민국의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잘못을 바로잡기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저 사랑하는 내 새끼를 잃고 방황하고 있는 것 일뿐이다. 가고 싶은 곳이 없고 먹고 싶은 것이 없고 하고 싶은 것이 없다. 희로애락이 없을 진대 무애 바라는 것이 있을까? 그저 당장 죽는 법을 모르니 하루라도 일찍 가려는 몸부림이다.
바로잡을 가치가 없다. 가치가...
하찮은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꼴이 말이 아니고 선량한 국민들만 고통을 받고 있다. 그 하찮은 인간군상들을 끊어내야 나라가 산다. 그 하찮은 인간군상들이 없어져야 국민들이 산다.
이번 총선에서는 반드시 그것들의 허리를 잘라버려야 한다. 개돼지만도 못한 하찮은 정치인들이 더 이상 나라를 망치는 꼴을 두고 볼 수만은 없다.
심판대에 올리고 단두대에 올려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은 무능하고 부패(여러 의미)한 정치인들로부터 가족을 지켜야 하는 나라가 되었다. 그것을 깨닫고 스스로의 손으로 바꾸던지 깨닫지 못한 채 레밍처럼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개돼지처럼 살던지...
결국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할 것이다.
■ 백신 만든 놈들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다는데...
대한민국 질병청만 심혈관질환이 감소한다고 말한다. 부작용 감당이 안되니까 대놓고 거짓말만 늘어놓는 중이다.
목 씻고 기다려라.
화이자 백신 전문가용 사용상 주의사항
공정과 상식? 개풀 뜯어먹는 소리 하지 마라.
23/07/08
■ 급발진 사고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람이 사망했는데 운전자는 무죄가 나왔다. 그렇다면 급발진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차량 제조사도 무죄란다. 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가해자가 없다.
그 이유라는 게 급발진으로 제조사를 처벌하면 자동차 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거다.
■ 백신부작용
정부는 식약처가 의학적 근거 없이 허가한 것과 질병청이 강제로 접종해 놓고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코로나가 심각한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한다. 백신부작용은 부수적인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강제한 백신부작용으로 사람 2,600명이 죽었는데 가해자가 없다.
백신부작용을 진상규명해 처벌과 보상하면 돈도 많이 들고 백신 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것이 국회의원으로부터 전해 들은 여야좌우 정치인들의 생각이다.
모 국회의원의 표현을 빌리자면,
"자동차 산업이 더 발전하려면 급발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 백신 사업이 더 발전하려면 부작용문제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인 거 아니냐? 완전히 미친놈들이다. “
지극히 당연하고도 상식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이 한 명밖에 없다는 것과 그 국회의원이 완전히 왕따가 되어 미친놈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이상한 일이 아니다.
어제가 저희 딸 첫 기일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에게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마저 버렸고 그 결과 국민들의 생명이 꺼져가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2,600여 명이 사망했고 1만 8천 명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일말의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중 청소년 18명이 사망했고 800여 명이 생사를 가늠할 수 없습니다.
당신들에게 양심이나 상식이 조금이라도 있습니까?
대한민국에서 가장 쓸모없고 가장 불공정하고 가장 비상식적인 집단이 정치인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치인들과 국가기관을 증오합니다.
당신들의 과오는 절대로 지울 수 없고 당신들의 죗값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을 믿고 함께하느니 차라리 투쟁을 접겠다. 더 잃을 것도 없지만 마지막 남은 나의 소신이라도 지키련다.
정치인들은 주범과 공범일 뿐이다.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수준
- 코로나19 백신 2회 이상 맞은 '감염자'라고 표현함.
- 예방효과가 전혀 없어서 백신 접종 후 미감염자가 거의 없음
- 코로나백신 접종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률은 매우 높음. 이것은 제약사가 스스로 밝혔음
- 코로나 백신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 준다고 접종시킬 듯
- 대한민국은 국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국민 스스로 자력갱생 해야 함
■ 본인의 가짜 지식으로 수도 없이 많은 사람이 사망하고 투병하고 있는데 아직도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대학교수라는 인간...
대학 교수라는 인간이 백신을 만든 제약사가 예방효과 없고 부작용 1만 가지라고 공개했는데 의학계에서 이름도 없던 인간이 나와서 사기를 친다.
문재인은 진짜 전문가들은 자기 말을 안 들으니 매번 어디서 듣보잡들만 데려와 지맘대로 나라를 말아먹었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 5개월 전 한덕수 총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답하기를
- 백신은 과학의 영역이다
- 현재 백신 문제는 과학을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백신국가책임제 충분히 검토했다
- 정부는 코로나백신 부작용 피해자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백신부작용 피해보상은 다른 나라들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 인과성 입증책임 국가 가져야 한다는 것에는 그러한 것은 과학에 기반을 두고 다른 나라들과 다른 정책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답했다.
결론은 문재인 정부나 윤석열 정부나 같은 생각이란 거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백신 문제는 민주당을 말살하고도 남을 카드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 힘이 백신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데 백신 접종이 아직 이루어지겠는가?
민주당 의원이 백신국가책임제를 이야기하는 것도 놀랄 일이지만 윤석열 정부 총리의 대답은 기가 막힐 일이다. 문재인은 자근자근 밟아 죽여야 하고 윤석열은 귓방망이 왕복시켜서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 할 일이다.
1년이 지났다.
영혼이 죽은 자의 삶을 산 것이 1년이다. 죽지 못해 사는 삶을 살면서 희로애락이 없는 일상을 아무런 감정 없이 살아갈 뿐이다.
내 삶의 유일한 기쁨이요 보람이었다. 하고 싶은 것을 참고 그것을 전해주는 것도 기쁨이었고 그저 옆에서 바라보는 것도 기쁨이었다.
짧은 삶이었지만 단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았고 단 한 번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처음으로 거짓말하고 서울 콘서트 보러 갔을 때도 실망이 아닌 혼자 가서 친구들을 사귀고 왔음이 대견했다. 엄마한테 혼나고 아빠한테 데이터를 달라고 하는 아이였고 그렇게 혼나고도 아빠한테는 애교를 떤다.
그렇게 보고 싶고 그렇게 듣고 싶은 목소리인데 영상을 볼 자신도 없고 수백 개 통화 녹음을 들을 자신도 없다. 사진만 물끄러미 쳐다볼 뿐이다. 이런 거지 같은 삶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매사 진지하고 열심히 살았다. 솔선수범은 기본이요. 지각 한번 해본 적 없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삶인데 영혼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는 이런 무미건조한 삶을 견디기 힘들다.
죽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산속에서 조용히 죽은 듯 지내다 삶을 마감하고 싶을 뿐이다.
희망이 없는 미래를 가진 영혼이 죽은 자의 삶을 산다는 건 너무나 큰 형벌이다.
■ 질병청이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손배소 소송 걸었음
• 법원 판사는 '기각’
• 판결문 요약
-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되고 확산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증거도 없다
- 원고(질병청) 소송 이유 없음
- 정은경은 뻥치지 말고 꺼져라
• 문재인, 정은경 두 인간에 대한 천벌이 시작됨
23/07/09
슬비 친구들, 선배들, 선생님들 다녀감 또 수북이 쌓인 편지들... 감사합니다
23/07/10
배용석 면역학자님의 말씀 중 중국은 미국산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기에 14억 인구의 중국은 코로나 사망자가 5,300여 명에 불과하다는...
- 우한폐렴은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출
- 유출 당시 원바이러스는 폐기되었기에 우한폐렴은 소멸
- 갑자기 코비드 19로 이름을 변경 후 세계를 공포로 물들임
- 중국은 전후 사정을 가장 확실히 알고 있었음
- 미국산 백신의 필요성을 못 느낌
- 국민 통제에 익숙한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은 자국산 백신을 맞히겠다 함
- 가짜 물백신을 맞힌 중국은 백신부작용 문제에서 자유로움
- 미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국가에서 백신부작용 문제가 없다는 점
- 결국 백신은 살인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확실함
《가정의학과, 박은호 원장님의 목숨을 건 경고성 고백》
☆ 상기 백신 성분에 대한 추가 설명 ☆
1. 화이자 백신의 확인 성분 중, 알루미늄 비스무스 크롬 구리 바나듐 등 중금속.
- 중금속의 위험성이야 널리 알려져 있지만 우리 몸에서도 미량이 필요한 것은 사실. 그런데 백신에 이런 중금속 성분이 함유돼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음. 더욱이 기생충인 트리파노소마(T. cruzi)는 뇌에 작용, 아프리카 수면병을 유발함. 파이자의 발표 성분 중 염화칼륨은 심정지를 유발하기 때문에 안락사에 쓰는 치명적인 독극물임.
2. 모더나의 확인 성분 중 상기 중금속에 철, 납 성분이 추가. 이래서 주사 부위에 자석이 들러붙는다는 사례가 이해됨. 역시 백신 성분으로서 이해가 가지 않음.
- 모더나의 발표 성분 중 SM-102는 이미 미 코넥티켓주 보건부에서 치명적인 독극물로 발표한 바 있음.( 피부 독성이 있는 것으로 체내에서는 전 기관에 해악을 미친다 함 )
3.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확인 성분 중 철 니켈 실리콘 추가. 성분 발표 없음.
4. 얀센 백신의 확인 성분. 상기에 유황 주석 추가. 성분 발표 없음.
결론
mRNA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를 합성케 하는 메신저인데 인체 세포에 들어가 DNA의 변형을 유도하여 인간 세포에서 이 바이러스의 스파이크를 생산하게 됨. 이 스파이크가 병원성을 가지는 바 우선 혈전을 유발하고 뇌세포를 파괴한다는 보고가 있음.
종래 백신을 만드는 방식이라면 이 스파이크 단백질을 적정량 접종함으로써 이에 대해 항체가 생기게 하는 것임. 그런데 바이러스의 스파이크가 아닌 - 바이러스가 스파이크를 만들어 내는 - 유전자 mRNA를 인체에 주입한다는 것은 인간이 아예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 공장이 된다는 말에 다름 아님. 그래서 이에 대해 인체가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만들게 한다는 논리가 성립됨. 그렇다면 이에 대해 생성된 항체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스파이크를 무력화시킬 수 있겠지만, 중요한 사실은 그 항체가 인체의 그 생산 원점을 공격할 수도 있다는 사실인데.. 이게 바로 우리 몸이 우리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 되는 것임.(Autoimmune Ds)
그래서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과 같이 우리 몸의 면역반응에 의해 혈액 내 혈소판이 일거에 파괴되는 바, 전신 출혈이 초래된다고 추측됨. 혈전을 유발하는 이 스파이크 단백질에 의한 뇌졸중 말고도, 바로 이렇게 혈소판 파괴가 전격적일 경우, 뇌출혈에 의한 뇌졸중은 물론 여성들의 월경 과다출혈도 이에 근거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뇌출혈 등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에 비해서는 혈소판 감소의 정도가 가볍다는 판단임. 백신에 의해 가임 여성은 100프로 불임이 된다는 보고가 있는데, 이는 난소로 가는 소동맥의 혈전 때문으로 보임. 이렇게 백신에 의한 병리는 체내에서 생산된 스파이크 단백질에 의한 혈전 형성과 아울러, 이와는 전혀 다른 기전인
자가면역을 통한 혈소판 파괴로 인한 출혈 등 전혀 상반되는 작용에 의하는 바로 판단됨.
후자가 바로 프랑스의 르 몽타주에 박사가 말한 항체 의존성 상승 반응을 뜻하는 것으로 보임. 혹여 인체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면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낸다면, 이런 경우는 만일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할 경우, 바이러스가 가진 스파이크에 대해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공존하는, 다시 말해 적을 적으로 인식하지 않고 공존하는, 이른바 B형 바이러스 간염처럼 무증상 보균자가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보임.
마지막으로 백신의 성분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살아있는 낙태아의 신장세포가 있다는 보고가 있음. 이 세포가 백신을 생산하는 데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아직 알려진 바가 없음. 다만 이 세포주를 배양을 통해 무한 증식시키는 불멸화 과정이 개입된다고 하는바, 이것이 소위 악성 종양의 기전과 무엇이 다른지 필히 설명이 요구됨. 이미 알려진 백신 후 급성백혈병의 발생이나, 자궁내막암이 20배 증가했다는 미국 병리학자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추후 여러 가지 암 발생을 촉진할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보임.
기타 중금속이나 독성 물질의 경우 비록 저농도로 인해 그 자체로는 문제를 유발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당장의 무서운 합병증이나 추후로 일어날 질병에 대해 상승작용을 일으키지 않을까 추측되는 바임. 이런 점들로 미루어 백신은 정말 백신이 아닌, 인간 살상용 생화학 무기라는 확신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게 됨. 아직 알 수 없는 병리 내지 기전들이 내재해 있겠지만 이것들만 가지고도 이것을 만들어 낸 원인자들이 의학을 포함한, 과학적 수준에서 현재 인류의 수준을 상당히 앞서는 것이 아닐까 우려됨.
83년 서울대 의대 졸업 가정의학 전공
박은호 원장 올림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을 위한 '백신 규탄 집회'에 참석해 주세요.
백신 규탄 집회는 어느 한 단체의 집회가 아닙니다. 백신부작용 피해자, 유가족 그리고 백신부작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참여하셔서 목소리를 내는 장소입니다. 백신을 반대하는 분들이 단결하고 힘을 합쳐야 합니다. 다른 단체에서도 백신 규탄 집회에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진상규명을 통해 살인 백신을 퇴출시키고 강제 접종한 사람들을 처벌해야 한다는데 동의하신다면 참석하셔서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활동을 멈추셨던 유족분들도 참여하셨고 청소년 피해자 가족분들도 참여하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매주 참여가 어려우셔도 상관없습니다. 지나가다가 한 번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어떤 단체든 참여 가능하시며, 단체 홍보하러 오셔서 전단지 나눠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백신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어주시면 환영합니다.
백신 규탄 집회에 참석하셔서 목소리를 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후쿠시마 처리수는 아직 방류도 안 했는데 횟집이 망할 지경이란다.
• WHO가 아스파탐을 이제야 발암물질로 분류를 했다고 전국이 떠들썩하다.
• 살인 백신은 국민 4,430만 명이 2차까지 접종했는데 관심도 없다.
• 대한민국 사람들은 아직 몸에 들어오지 않아야 걱정을 하는 거다.
• 일단 몸에 들어오면 아무 관심도 없다.
• 후쿠시마 문제가 조용해지려면 빨리 방류를 해야 한다.
• 아스파탐도 곧 조용해질 거다.
• 다들 걱정 마셔라...
23/07/11
윤석열 정부도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 별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결국 문재인과 같은 노선을 걷겠다는 의지...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
백신이 사기라는 것이 전 세계에서 다 밝혀졌습니다.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정기석도 백신 효과 없었고 부작용 심각하다고 인정했고, 백신 접종의 선두에 섰던 천은미, 김우주 등등도 백신 문제 인정 했습니다. 질병청과 이재갑이는 아직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 백신부작용에 만성코로나19 증후군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백신문제를 덮으려는 수작입니다.
이걸 보고도 느끼는 게 없습니까?
■ 질병청은 백신 접종 후 사망 인과성 심의 결과 5번 (인과성 없음)
배우자가 질병청 피해보상 거부 취소 소송 제기, 법원은 인과성 인정하라 판결(23. 07. 07)
■ 정기석이 질병관리본부장일 때 화이자 백신 홍보 행사장에 참석해 논란이 됐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을 하면서 백신 접종을 선두에서 지휘했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까지 임명됨
정기석=화이자
■ 사망일시보상금 심의 1030건
•피해보상 17건(1.65%)
- 인과성이 명백한 경우 1건
- 인과성에 가능성이 있는 경우 16건
•사망위로금 지원 5건(0.48%)
- 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 5건
(백신과 이상반응에 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거나)
보상금을 받은 경우는 총 22명입니다. 위로금지원도 제목만 다르고 보상금액은 17명과 똑같습니다. 주목할 내용은 '인과성이 명백한 경우'가 1명이라는 점입니다. 16명은 '인과성에 가능성이 있는 경우'로 명백하게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소송에서 피해자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줄소송으로 이어질 테고 책임 소재에 대한 소송도 이어질 겁니다. 인과성을 인정한 게 단 1건이므로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속셈입니다.
정부는 백신은 과학이라고 말합니다. 과학은 애매함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 과학입니다. 백신이 질병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쳤다면 백신이 원인인 것이고 영향이 결과인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검증 안된 백신을 강제한 것이 원인이 질병에 걸린 것이 결과입니다. 그런 과학에 명백하다, 개연성이 있다, 가능성이 있다, 자료가 없다, 다른 원인 일 것이다 같은 분류는 책임회피 일 뿐입니다.
결국 책임이 인정되어 큰 벌을 받게 되는 것을 우리는 인과관계(원인과 결과)가 있다고 표현을 합니다.
■ 광우병 - 미국소 수입 전엔 촛불 들고 난리 쳐도 일단 수입하면 잘 먹음
■ 후쿠시마 - 방류 전에 횟집 망할 듯 안 먹어도 일단 방류하면 잘 먹음
■ 백신 - 몸속 시한폭탄인데 관심 없음
■ 백신부작용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남의 일이 아닙니다. 반드시 진상을 규명해야 다음 팬데믹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요. 다음 팬데믹에서 코로나 사태와 똑같거나 더욱 심한 방역 정책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만 계실 겁니까?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만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국민 수천 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이 고통받고 있는데 그 원흉들은 훈포장 받고 승진하고 잘 먹고 잘 사는 게 정상이 아니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문재인, 정세균, 김부겸, 정은경, 김강립, 박능후, 유은혜, 정기석 등등 죽을 짓 하고도 저렇게 잘 살고 있는데...
우리 피해자들은 하루하루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저것들이 살아 숨 쉬는 자체가 2차 가해고 정의를 실현할 의지조차 없는 정부가 3차 가해다.
우리의 손으로 직접 바꾸는 수밖에 없다.
23/07/12
지난 7월 7일은 슬비 기일이었습니다. 그날 판결 난 예방접종 피해보상 거부 취소소송의 판결문에 대한 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다른 모든 것을 차치하고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접종 후 비로소 이상증상이 발현되었다면,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라는 입증(질병청)을 못하면 인과관계를 인정하라" 이 부분입니다.
지난 판결문들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판결입니다. 결과적으로 입증책임은 이미 질병청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왜냐하면, 인과성 심의를 질병청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인과성의 유무를 결정하기 위한 입증 책임을 질병청이 가진다는 개념입니다. 판결문에서 요구하는 입증의 취지는 왜 백신 이상반응이 아닌지를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에 백신과의 인과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백신 피해자 단체에서 주장하는 '입증 책임의 전환'은 법원 판결보다 더 나아가 백신이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질병청이 밝혀내지 못하면 인과성을 무조건 인정하라는 내용입니다. 조금 다른 의미의 입증 책임이죠.
대부분의 판결문은 백신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라는 상당한 정도의 증명이 없으면 인과성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라는 것이지 인과성을 인정하고 피해 보상 하라는 뜻은 아니니까요.
이제 입증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 해소가 된 듯 보입니다.
■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시간적 밀접성(개연성)'만 해결이 된다면 많은 분들이 조금은 억울함을 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도 그렇고 기존의 판결문에서도 '시간적 밀접성'이 가장 첫 번째 사유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판결문에서는 접종 2년밖에 안되어 어떤 피해가 발생할지 알 수 없다고 일말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화이자 내부문서가 공개되고 있고 장기 부작용에 대한 내용들이 밝혀지면 이 지긋지긋한 싸움도 끝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참고로 네가 법에 대해서 뭘 아냐고 따지신다면, 정확한 지적이므로 찌그러집니다.
판결문 일부
판결문 일부
슬비랑 비슷한 경과입니다. 고열로 병원을 갔었고 학교 근처 병원에서 수액을 맞은 뒤 조금 좋아졌었고
집으로 데려와 이틀 휴식 후 컨디션 회복해 학교에 데려다줬고 그날밤 쓰러져서 보름 뒤 떠났다.
백신 주작용이 맞다고 확신한다.
■ 23. 07. 13(목) 10:30 서울중앙지방법원
오늘은 청소년 백신 피해 국가배상소송의 첫 변론이 있는 날입니다.
코로나19의 청소년 치명률은 0%입니다. 접종 전 코로나로 사망한 청소년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가벼운 감기 정도 증상으로 지나가는 질병인데 왜 청소년에게까지 강제접종을 시켰는지 아십니까? 무능함의 극치였던 문재인 정권이 국민 70% 정도로 접종률을 높여 '집단면역'이 달성 됐다고 전 세계에 'K방역이라는 사기'를 홍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70%를 달성하려면 청소년들의 접종률을 포함해야 가능한 수치이기에 치명률을 조작해 청소년들에게 필요치도 않은 백신을 강제로 접종했습니다. 당시 유은혜 교육부는 17개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고3 학생들의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수천 건의 이상반응이 접수되자 이를 은폐하고 12~17세 아이들의 접종을 강행했습니다.
그 결과 확인된 것만 백신부작용으로 18명이 사망했고 800여 명의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란 인간이 실적을 홍보하기 위해 치명률을 조작하고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면책동의 후 수조 원을 들여 백신을 구매해 백신은 안전하다, 국가가 책임진다며 거리두기, 백신패스로 강제 접종시켜 놓고 그것도 모자라 필요치도 않은 청소년들까지 강제 접종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청소년들은 단 한 명도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재판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백신으로 희생된 아이들이 위로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학생 백신 피해 국가배상소송의 첫 변론에서 기자회견
■ 저는 백신부작용으로 딸을 잃었습니다. 때문에 모든 백신을 거부합니다.
백신부작용으로 자식이 사망하거나 아픈데 백신을 반대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페이스북에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 말했다고 저를 욕합니다.
그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제 생각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23/07/13
저희는 당연하지만... 아버지도 현역병으로 만기전역, 저희 3형제도 현역병으로 만기전역, 저희 조카도 현역병으로 만기전역 했습니다. 국민으로서 의무를 당연히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국가는 국가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의 RNA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계속 생성해 몸속을 헤집고 다니면서 자가면역질환, 터보암, 뇌출혈,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을 촉발하고 있다.
주 작용은 이미 시작되었다.
23. 07. 13
백신으로 딸을 잃은 두 아재가 만났다. 나는 고2 딸을 잃었고 그는 중2 딸을 잃었다. 지난해 11월 국회 간담회에서 처음 만났고 8개월이 흘러 다시 만났다. 내가 있는 지역으로 출장을 오는 길에 저녁식사나 하자며 연락이 왔었고 그 시간을 기다렸었다.
그를 만나러 가는 길은 반가움 보다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 참척의 고통을 겪은 아비로서, 누구보다 사랑했던 딸을 잃은 아비로서, 살아갈 희망을 잃은 중년의 아재들의 만남이 어떤 것인지 잘 알기에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설렘보다는 만감이 교차하는 그런 만남이었다.
잘 지내냐는 인사를 건넬 사이가 아니다. 잘 지내지 못함을 알기에 우린 그저 어떻게 견디고 있냐는 인사를 건넨다. 나는 그간 서울을 다니며 집회를 열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고 그는 그간 살아온 시간을 이야기했다.
우린 공통점이 많았다. 우리 아이들도 공통점이 많았다. 어제 있었던 백신피해학생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 또한 같았고 딸과 너무나 가깝게 지내던 과거도 같았다. 그래서 더 마음이 갔나 보다.
두 중년 아재의 화두는 여전히 '사랑하는 딸'이었다. 이젠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딸을 두고 어떻게 키웠는지 어떤 대화를 했었는지 얼마나 딸을 사랑해 줬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면서 어느새 술병이 늘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서로의 그리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결국 눈물을 쏟고야 말았다.
두 중년 아재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너무나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가 말하면 나는 그것이 어떤 감정인지 알 수 있었고 내가 말하면 그 또한 내 마음을 잘 이해했다. 서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인연이 만나게 된 대가는 너무나 큰 것이었다.
한 가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것은 어느 기독교인에 대한 이야기였다. 의사인 기독교인은 어느 순간 예수님을 깨닫게 되었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었다고 했다. 내가 요즘 느끼는 감정이 그와 비슷하다고 했다. 나는 백신 반대 운동을 하고 있지만, 요즘은 해탈에 가까운 마음가짐이 생기곤 한다. 그것은 용서나 이해가 아닌 무심과 무의지다.
나는 그저 먼저 간 딸에게 조금의 위로가 될까 싶어 움직일 뿐인데, 그는 나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도움이 되지 못함을 아쉬워하면서 나에게 힘을 내라고 했다. 나는 누굴 대표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다. 오히려 비겁하고 무능한 무지렁이 일 뿐이라고 했다. 밟힌 지렁이가 꿈틀대듯 잠시 꿈틀대는 것뿐이라고 말이다.
두 중년 아재들의 대화는 소주 다섯 병과 함께 그렇게 끝이 났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나는 온 힘을 다해 슬비에게 변명을 하고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
23/07/14
최근 질병청이 발표해 논란이 된 '백신 접종 후 감염자의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다'는 자료에 대해 어느 분이 질병청에 정보공개청구한 내용 중 답변의 일부분입니다.
질병청이 백신 접종 후 감염자라는 집단에 대한 연구를 한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질병청은 더 이상의 인과성 인정을 거부하기 위해 내놓은 사기 짓거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4,430만 명이 백신을 2차까지 접종했는데 수천만 명이 감염이 된 어이없는 상황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사실인 것이고, 수도 없이 많은 분들이 백신과 이상반응 간의 인과성을 인정하라는 피해보상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질병청은 백신 이상반응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백신 접종 후 감염자를 모집단으로 한 심장혈관질환 발병률에 대한 논문을 내놓습니다.
그 논문은 질병청의 피해보상결과(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를 바탕으로 작성이 된 논문입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코로나 백신의 RNA에 의해 스파이크 단백질의 무한생성으로 자가면역질환,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터보암 등이 장기 부작용으로 발생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질병청의 피해보상결과는 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만 인정을 하고 있고, 특정 백신에서만 심낭염, 심근염 등을 인정하고 있으며, 피해자에 따라 인정하는 경우가 있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미 모집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통계치입니다.
하지만 질병청은 접종 후 42일 이내에 발병한 극히 일부의 이상반응만 피해보상을 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42일 이후에 대한 인과성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백신 접종 42일 이후에 발생한 심혈관질환은 무조건 코로나로 인한 심혈관질환으로 통계를 내 논문으로 작성해 유럽심장학회 저널에 투고했습니다.
이는 매우 심각한 통계적 오류로서 즉시 철회되어야 할 논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인과성 인정에 대해 법원의 판결은 백신 이상반응이 아니라고 할만한 상당한 정도의 증명이 없으면 이상반응으로 인정하라고 하고 있으며, 이를 적용하면 질병청의 피해보상결과는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질병청이 서둘러 유럽심장학회 저널에 투고를 한 이유는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있기에 코로나 백신이 심혈관질환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면서 접수된 피해보상을 기각하기 위함이고 앞으로 발생할 장기 부작용에 대해 책임회피 하기 위함입니다.
대한민국 질병청은 정말 악랄하고 비양심적이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좀먹는 집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