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서막 11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의 시작

by 슬비아빠

23/08/16

■ 국민들이 모여 밥만 먹어도 개인은 10만 원 식당은 벌금 300만 원을 내야 했다. 자영업자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도 많다. 수천 명이 사망했고 수십만이 병원 신세다. 왜 역학조사를 하지 않는가? 왜 성분 검증 하지 않는가? 질병청 너희들은 왜 법을 지키지 않는가? 그것이 상식이고 그것이 공정인가?



23/08/17

■ 비행기 기장들이 심심찮게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있다.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을 보니 정부나 정치권에서 철저히 외면하고 있고 질뻥청은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아직도 백신접종을 권장하고 있는데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입 다물고 있으면 다 해결될 거 같기도 하다.


우리만 억울하도록 목소리를 더 높일 것이냐 아니면, 남들도 억울하도록 목소리를 더 낮출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백신부작용 문제는 피해보상을 주장할게 아니라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하니 그러면 세월호랑 다를게 뭐냐고 한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 감염병 예방법 공부 중인데

국민들의 기본권 제한만 집중되어 있다. 국가의 역할은 국민 통제인 것인가? 문제는 질병청이 제대로 안 해도 벌칙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병청장의 권한이 너무나 막강하다. 질병청장은 국민들 숨 쉬는 것까지 통제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감염병 예방법에서 국민의 권리는 두어줄 뿐이다.




우린 사람 수천 명을 죽이고 수십만을 고통받게 해도 웃으며 떵떵거리는 나라에 살고 있다. 힘없는 국민들은 당하고만 살아야 한다. 그것이 그들의 숙명이다. 뒤집으려 애쓰지 마라. 바꾸려 노력하지 마라. 그냥 받아들여라. 국가는 우리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다.



■ 감염병의사환자 = 병원체 침입 의심, 감염병환자로 확인되기 전 단계의 사람

•병원체보유자=무증상감염자

감염병의심자=감염병의사환자+병원체보유자+검역지역에 있었거나 지나간 사람+감염 우려되는 사람


■ 감염병의심자란?

병원체 침입이 의심되거나, 증상은 없는데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거나, 위험요인에 노출되어 감염이 우려되거나, 검역지역에 있었거나 거길 지나갔거나, 감염병환자로 확인되기 전의 사람


결국,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진된 코로나는 전 국민이 감염병의심자



23/08/18

■ 코로나가 1급 감염병이면 치명률이 훨씬 높은 독감 등도 1급 감염병




■ 질병청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전 국민을 감시체제하에 놓고 있다. 개인정보, 초중등 교육정보시스템, 유아교육정고시스템, 통합전자민원창구 등 감염병 예방법은 이 조항들을 제외하고 개인정보보호함

※ 참고로 중등교육은 고등학교, 고등교육은 대학 이상




■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백신접종 이상반응 건강회복 지원사업

어제 오전 11시경 우체국 등기발송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부적격 통보


거절은 총알보다 빠르다.


접수 즉시 거절 안내




■ 슬비(선주)는 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 4-2 통보

■ 23년 8월 18일 '이의신청서' 접수




■ 질병관리청 '감염병 예방법'

질병(감염병)을 통제하여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게 아닌 국민을 통제하여 감염병으로부터 격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감염병 예방법은 감염병이 발생하면 역학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병원균의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병원균 추적 및 방역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원인을 먼저 제거한 후 국민에게 확산되는 것을 통제해야 한다. 테러, 생화학전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해서는 안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을 강제해서는 안된다. 현재의 감염병 예방법은 병원균을 통제ㆍ방역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통제하여 예방접종만이 방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중국입국을 막지 않고 국민들만 모이지 못하도록 막은 뒤 백신만 강제로 맞힌 거다.


■ 감염병 예방법을 제약사가 만들었나 보다.




■ 기본권 :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권리이므로 모든 국가적 권력은 기본적 인권을 최대한으로 존중하고 보장할 의무를 지며, 기본적 인권의 본질적 내용은 행정권과 사법권은 물론 입법권에 의해서도 침해될 수 없다.


개인정보보호법의 목적 :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호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


감염병 예방법의 국가 책무 : 감염병환자등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그 기본적 권리를 보호함


과연 대한민국은 국민의 기본권과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였는가? 이것을 정부 차원에서 복기하고 바로잡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공정과 상식을 이야기할 자격이 없다.


과연 국가는 국민의 인간으로서 존엄을 존중했는가?




예상은 했지만, 모두가 백신피해자들에게서 등을 돌리는구나... 돌고 돌아 결국 또 우리만 남았다. 불길한 예감은 피해가질 않고 행운은 항상 우릴 비웃으며 지나간다. 대한민국에 정의는 없다.




■ 정신질환을 이유로 형량을 줄일 수도 있고

정신질환을 이유로 형량을 늘릴 수도 있고, 정신질환을 이유로 강제 격리할 수도 있고, 정신질환을 이유로 보험가입이나 보험금 지급도 거절될 수 있고, 정신질환을 이유로 국민을 통제하려 한다.


얘들은 잠시 쉴 시간을 안주네... 바쁘다 바빠....




■ 일단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공무원 등 먼저 정신질환 검사부터 하자... 제정신을 가지고 정책을 만들고 혁신안을 만드는지 확인부터 해야 한다.




■ 지영미 질병청장, 백신피해 유가족 상대 항소 계속할 것

지영미는 윤석열 절친 부인

1호 공약이 백신국가책임제

윤 취임 후 인과성 인정 비율 더 낮아짐

백신 피해자들 표만 가져가고 버림

정치 초년생이 못된 것부터 배움




23/08/19

■ 국가와 질병청이 사기 집단인 것이...

백신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면

강제로 접종한 것이 아니라 선택한 거라면

백신에 전혀 문제가 없다면

방역정책에 문제가 없었다면


인과성이 없는데 지원을 한다? 젊은 사례를 위주로 지원을 해? 질병청의 지원 확대 내용을 보면 백신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젊은이들에겐 백신이 필요가 없었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정말 몹쓸 것 들이다.



23/08/20

어제 하루 어딘가 양심은 남아있었구나 싶은 착각을 했었다.

어째 뭔가 좀 돌아간다 싶더라니... 아니나 다를까 또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왔다. 늘 있는 일이라 실망하진 않는다. 국가도 우릴 버렸는데 누가 있어 나서려 하겠나... 피해 당사자들도 진실을 외면하는 마당에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는 진실을 밝히겠다고 나선 사람들에게 관심과 참여는 사치로 느껴진다.


공정과 상식이 사라진 시대는 흑백 필름으로 찍은 영화 같이 색깔도 생동감도 없는 오래된 추억을 되새기듯 그러려니 하는 그런 것일지 모른다. 우리는 그런 허상을 쫒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미 멸종된 공정과 상식을 찾기 위해 허송세월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자괴감을 느끼기도 하고 신의 가호로 멸종된 공정과 상식을 찾은들 무얼 할까 하는 무심함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 필요하기는 한 걸까?





■ 8월 20일에 있었던, 감염병 및 백신 학회(내과학회)에서 전기엽 원장님의 발언을 서둘러 끊으며 질병청 관계자는

"코로나백신은 안전하고 일부 이상반응은 있을 수 있으나 이득이 훨씬 크므로 백신 접종을 하는 것"

이라고 답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아직 한참 멀었다.



23/08/21

■ 민주당 핵심 인사의 참모가 말하길

백신 문제는 민주당 내부에서 아킬레스건으로 인식하고 있어서 입 밖으로 내는 것조차 금기시한다고 한다. 총선이 눈앞인데 민주당을 몰락시키고도 남을 백신 문제에 대해 민주당의 기조를 알고 있음에도 국힘에서 덮으려는 이유가 뭘까요?


1. 백신은 진짜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

2. 딥스 졸개로 빅파마 후원을 받으니까

3. 국민들을 죽이려고 작정했으니까

4.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들이니까

5. 국민들이 죽든 말든 돈 벌어야 하니까



23/08/22

■ 백진협 네이버 TV 채널 개설 했습니다. 구독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TV 채널의 백진협 TV





■ K-방역의 실체!!(유가족 증언)

인간으로서의 존엄 또는 인권은 없었다. 환자복 입은 채로 호스, 붕대, 링거줄 달린 채 침대보로 둘둘 말아 화장해 버렸고, 사망 확인 또는 가족 입회 없이 유골만 전해받았다.


백신부작용 유족의 증언




■ 200명이 많은 숫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유튜브 채널 4개 삭제되고 럼블로 넘어간 지 4개월 동안 36명이었습니다. 저희에겐 너무나 감사한 숫자입니다. 남들은 컵라면 하나 먹어도 수십만이 보는데 저흰 그렇지 않거든요.


구독자가 많다고 많이 봐주시는 건 아니지만 저희들의 목적은 백신부작용을 널리 알리는 것이기에 저희들 집회, 간담회, 기자회견 등 활동을 계속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백신 정작용이 아니라 왜 부작용이냐라는 말씀을 많이 주시는데, 백신 문제를 널리 알리는 데는 가장 보편적인 누구나 딱! 들으면 알 수 있는 단어들을 선택해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용어나 단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구나 문제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23/08/23

■ 문재인 정부의 청소년 대학살 시나리오


① 2020년 문재인은 중국인 입국을 통제하지 않고 감염병의심자를 계속 유입시켰다.

② 거리두기, 백신패스, PCR검사로 바이러스가 묻어 나오기만 해도 확진자로 국민을 강제 격리 시켰다.

③ 확진자수를 폭증시켰고 치명률을 조작해 공포심을 극대화시켰다.

④ 식약처는 코로나 백신을 예방기전 확인하지 않고 제약사의 품목허가보고서에 의존해 긴급승인 했다.

⑤ 21년 3월 화이자 코미나티주 0.3mg을 만 16세 이상으로 품목허가 했다.

⑥ 21년 7월 화이자의 품목변경허가 신청을 승인(희석해서 사용)해 접종연령을 만 12세로 낮췄다.

⑦ 21년 7월 고3학생들 강제접종 시작(당시 치명률 0%)

⑧ 교육부는 고3학생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 수천 건 은폐

⑨ 12~17세 청소년 접종 강행

⑩ 백신부작용으로 청소년 18명 사망, 800여 명 위중증


※ 청소년들은 백신 이상반응을 단 한 명도 인정받지 못했다.




23/08/26

내가 살면서 가장 웃기고 어이없던 말은 한덕수 총리가 국회에서 "국민들의 생명과 바꿀 수 있는 건 없다"라고 말했던 거다. 한덕수 총리는 백신부작용 많지 않다고 했던 인간이다.





■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및 감염병 관리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일시 : 23. 08. 25 14:3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

참석 : 최승재, 이종성, 백진협, 코진의, 코진연, 학인연, 장례지도사협회, 이상로 기자, 배용석 등

최승재 의원과 간담회 기념사진


■ [백진협 이상훈 대표] 감염병 예방법 개정보다 중요한 것은 국가 및 국가기관이 법을 지키는 것




■ [코진의 전기엽 원장] 백신 강제 접종은 테러 행위다. 질병청이 계속 권장할 경우 모든 방법을 동원해 고발 및 소송하겠다.




■ [최승재 의원] 코로나와 백신 피해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감염병법 개정으로 재발을 방지하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꼭 해야 할 일이다. 힘들고 어려운 길 함께 하겠다.




■ [이상로 방송통신위원] 코로나 및 백신 피해자들에게 국가가 선보상 후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 518은 보상기준이 간단하며 여렵지 않게 적용하고 있다.




■ [면역학자 배용석] 백신 접종 후 주민등록에서 사라진 인구가 133만 명 넘는다. 백신은 국가가 저지른 사기다. 국민이 이렇게 많이 사망했는데 관심을 안 가지는 게 나라인가?



23/08/27

■ 대한민국 국민인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키우는 개보다 나은 게 뭐죠?




■ 질병청의 항소보다 훨씬 심각한 것은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과 태도"가 아닐까?


2,600명 이 사망 신고를 했고 질병청이 인과성을 인정한 사례가 사망 17건에 중증 포함 100명이 넘는데도 백신이 안전하다는 건가? 질병청의 학살을 막지 않는 정부, 국회, 보건복지부가 존재의 이유가 있는가?


•백신소송 취하 못 하겠다는 질병청에 질타 퍼부은 국회

- https://naver.me/xSNuf58t


국회 “질병청, 코로나 백신 접종 피해보상 항소 취하하라”

- https://naver.me/FQRAaWeI


지영미 "백신 피해보상 거부 소송 항소… 추가소명 필요"

- https://naver.me/FkjqlAQc




■ 윤석열 정부 지영미 질병청장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다 접종률 떨어지는 게 걱정이고, 코로나백신은 수천 명이 죽어도 중요하고, 항소 취하하면 전문위원회 기분 나쁠까 봐 걱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은 국민 건강과 생명에 가장 위협




23/08/28


■ 고령층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해 원인불명이면 위로금 1천만 원 준다고 접종률 높아질 거라던 질병청


항소 취하 요구에 피해보상을 많이 하면 이미 낮은 접종률이 더 낮아진다는 질병청장인데, 1천만 원 주면 높아지는데 4억 3천만 원 주면 최소 43배는 높아지는 거 아닌가?


■ 국민들을 병신쪼다로 알지 않고선 저런 말이 나올 수가 없음


돌연사 후 부검에서 사인불명 시 1천만 원 지급하면 접종률이 높아질 거라는 질병청 기사




■ [호사다마] 모든 일에는 좋은 측면과 나쁜 측면이 공존한다는 뜻


접종률이 87% ➠ 1% 로 낮아졌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접종률이 87% 라는 거다. 코로나 백신은 인류 최초로 시도된 mRNA백신이다. 부작용은 단기 중기 장기로 나뉘는데 코로나 백신은 2년 후부터 본격적인 부작용을 일으킨다. 이미 국민의 87%가 접종을 했고 본격적인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질병청이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 게 아니다. 국민들이 벌떼처럼 들고일어나야 함에도 외면하고 있듯이 말이다.



23/08/29

■ CDC가 공개한 코로나19 생존율

50대 미만 생존율 99.98%

희대의 학살극

갑질 계약이라 국가들 입 다물고 있음

나라도 아님




■ 임상시험도 끝나지 않았고

허가 처리기간 180일 이상 걸리는 것을 40일 이내로 단축하려 하고 4만 3천 명 중 0.5% 중대한 이상반응 보고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코로나 사망률 0.002% 의 몇 배이고 4,430만 명 중 22만 명이 중대한 이상반응이라는 것인데


식약처는 무엇을 어떻게 안전성과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서 허가를 했다는 것이냐?


국가와 국가기관은 국민 편이 아니다.


'마법은 없었다' 중에서





문득... 먼저 간 아이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 거란 말... 그런 말을 들으면... 힘이 날까요?


전 슬비가 보고 있을 거란 생각을 하면 견디기가 힘든데요. 누구나 처해 있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은 힘을 내실테고 저는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쉬지 않고 뭘 하고 있으면서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들지요.


초점 없는 멍한 눈으로 허공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노라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도 사는 게 아니라는 말...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


세상사 모두가 부질없게 느껴지면서도 꼭 한놈은 데리고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죽어서 원귀가 되어서라도 말이지요...





[정보공유] 전, 생 명 공 학 부 교 수 님의 우 려...


전) 서울대 학사

전) 카이스트 석사

전) 이스라엘 박사

전) 한동대학교 생. 명. 공. 학. 부 서병선 교수.


코로나 백신을 mRNA기법으로 만들 때 화이자는 이 mRNA가 세포핵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했지요. 이 거짓말은 너무도 뻔한 것이 세포가 분열할 때는 핵막을 이루는 성분인 라미닌이 파괴되었다가 담비 합성되기 때문에 mRNA가 당연히 핵 속에 들어갑니다. 얘네들이 1년 넘게 핵 속에 들어있는 것을 스웨덴 과학자들이 간세포(liver cell)에서 밝혔지요!


문제는 이들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는 정상적인 면역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형성을 방해하여 면역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더욱이, 이들이 발암유전자(oncogene)를 자극하거나 암억제 유전자의 활동을 방해해서 암발생을 촉진하지요. 그리하여 1,200가지가 넘는 엄청난 백신 후유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백신을 멀리해야 건강을 지킵니다. 2가 백신, 부스터샷 등 모든 코로나 관계 백신은 코로나 예방은 못하고 부작용을 양산하는 쓰레기니 맞지 마세요!!


최근** 동기 모임에서도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백신주사로 인해 만들어지는 스파이크 단백질 자체가, 독소를 일으킨다는 보고


처음부터 많은 분들이 우려했던 일이 논문으로 나왔고, 혈전현상 등, 광범위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기전이 설명되었습니다. 뱀신접종은 제발, 중지되어야 합니다.


스웨덴 과학자 그룹이 mRNA에 기반한 백신이 간세포에 들어가서 유전자를 변형시켜 암을 유발하는 기전(mechanism)을 밝히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백신에서 만들게 되는 코로나 스파이크 단백질이 DNA repair system을 무력화하여 암발생을 촉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다양한 방어기전이 존재하는데, 파괴된 DNA를 보수하는 다양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스웨덴 그룹이 밝힌 것은 53 BP1과 BRAC1 유전자의 재생 시스템입니다!!


P53는 DNA 재생에 매우 광범위한 효능을 가지는 단백질인데 이들이 코로나 스파이크 단백질의 영향으로 제 기능을 못한다는 것이 충격이네요. BRAC1도 유방암을 유발하는 유전자로 잘 알려진 것인데, 이 유전자가 끊어지거나 해를 입었을 때 복구시키는 시스템이 코로나 스파이에 의해 망가지면 유방암이 크게 증가합니다. 현재 밝혀진 것만도 충격적인데 다른 리페어 시스템도 동일하게 해를 입는다면 더 많은 암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암튼, 감기에 지나지 않는 코로나에 더 이상 목숨을 담보로 백신을 맞는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 팬데믹 재난지원금 환수 예정


새 희망 자금, 버팀목 자금 과세 자료 없으면 환수

나라서 준다고 그냥 받으면 곤란함

대한민국에서 공짜는 목숨 걸어야 함



23/08/31

■ 랜드 폴 상원의원(의사출신)

청소년 백신 접종 후 심근염 위험이 높다. 핀란드,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스위스, 노르웨이 등 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만 12세 미만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시키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만 6개월~4세도 접종을 시키는데!!

https://youtu.be/TRHW9 Bdraco? si=accrW-WEe59 BtQzO




■ 대한민국의 법 어디에도 백신 성분 검증을 위해 식약처, 질병청이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라는 조항이 없다.

백신을 허가하면서 제약사의 보고서 외에 그 어떤 것으로도 백신의 안전성을 검증하지 않는다. 법으로 명시해서 지켜지지 않으면 3족을 멸하면 백신 안전성 검증은 지켜질 것이다.




■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단기, 중기, 장기로 구분된다

현재 질병청이 주장하는 42일은 급성기(6주)만 인정하는 것이다. 만약 백신 이상반응이 42일 이내에만 나타난다면 임상시험을 큰돈 들여 몇 년에 걸쳐하는 이유가 있나? 42일에 끝내면 되는데 말이다.


상식에도 들지 않을 것을 인정하지 않음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다 제약사의 이익이 우선이라는 뜻이다. 국가기관이 국민 편을 들지 않고 제약사 편을 드는 게 공정과 상식이냐?


살아 있을 때 마이들 해쳐먹어라




■ 호주에서도 화이자 청문회가 열림


강제접종, 불공정계약 등에 대한 추궁

화이자 직원들은 다른 백신 접종

대한민국은 정부가 나서서 화이자 보호

진실의 파도가 넘실대고 있다




■ 1~5번 중 5번 명백하게 인과성이 없다는 사람을 인정해 주면, 결국 다 해줘야 정상인데

4-2(862명) 다른 원인에 의한 경우는 당연히 해줘야 상식적이 아닌가...

지영미는 왜 560명 정도라고 했을까?

• "질병청 백신 사망 피해자 상대 항소 취하 절차 밟는 중"






국민추모제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서울시에서 광화문 광장 허가를 안 해줘서 시의회 쪽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비용 때문에 기간도 짧아지고 시간도 짧아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랜 시간 허가를 위해 애써주신 코진연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코로나・코로나백신 희생자 국민추모제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비록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못 들은 척 외면하고 있지만, 작은 단체에서 회원들과 피해자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의 후원으로 열리는 추모제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코로나와 코로나 백신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종교, 사상, 이념, 신념 등을 떠나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했다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신 분들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며 가슴 한편에 꾹 눌러 담은 슬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용산으로 향합니다.

피곤해서 물먹은 솜처럼 몸이 무겁지만 습관처럼 몸을 움직여 서울행 버스를 탑니다. 이 세상이 이 나라가 원망스럽지만 어차피 주말이 되어도 할 것이 없는 몸이 되어 버렸기에 반백 활동이 취미고 직업이고 여행이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모든 것이 끝나 안식의 날이 오길 기다리면서 똥덩어리 같은 시간을 보냅니다.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백신 규탄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