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서막 12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의 시작

by 슬비아빠

23/09/02

■ 백신 반대한다는 이유로 트위터에서 영구 제명되었다.



23/09/04

■ 블로그 이웃이 1천 명이 되었다.



23/09/05

무식하고 무능하고 부패한 양심 없는 인간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착각하면 나라가 이렇게 된다.




교사들의 권리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 누가 죽이고 살려주고 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를 노동자로 칭한다면 권위를 버리고 직업 정신을 가지면 될 일이고 스스로를 선생님이라 칭한다면 때로는 학생들의 어버이로서 권위를 세우고 때로는 학생들의 친구로서 스스로를 낮추고 때로는 학생들의 선생님으로서 올바른 지식을 가르치면 될 일이다. 선생님들의 권위를 무너뜨린 것은 자신들에 의한 것이다.




잊을만하면 이런 게 하나씩 날아와 일깨워 준다. 니 딸은 이제 세상에 없다고...

처음엔 피해보상 신청하래서 병원에 다니면서 의무기록사본에 진단서에 사망진단서에 그렇게 괴롭히더니. 얼마 전엔 인과성이 없다고 기각이라고 괴롭히면서 억울하면 이의신청 하라고 해서 이의신청을 했는데. 이제 본인부담상한액 환급해 주겠다고 가족관계확인서에 내 새끼 세상에 없는 거 떼서 보내라고 한다. 환급은 니미럴... 애초에 받지를 말았어야지...




교사들...


백신부작용으로 사망한 18명의 청소년들에 대해 침묵을 지적하니 백신을 우리가 맞췄냐? 교육부에서 시키는걸 우리가 어떻게 막냐? 우리가 무슨 힘이 있냐? 더니 교사 한 명 자살한 49재에는 참석하면 징계하겠다는 교육부의 엄포에도 연월차에 병가 쓰고 5만 명 모여서 교권회복을 외친다. 결국 징계를 철회시켰다.


자신들이 가르치는 학생들 십여 명이 학교 현장에서 억울하게 사망을 하는 것은 교사들과는 무관하여 학부모들이 나 설일이니 입을 닫은 것이고 자신들이 가르치는 학생들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자살하는 것은 학부모들 극성 민원 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그 또한 학부모들의 잘못이라 말한다.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예의범절, 학습태도 등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국영수과 사 등 교과목의 지식만 가르치는 사람들이니 학생들의 예의범절, 학습태도는 교사들이 전혀 관여할 일이 아닌 가정에서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이므로 이 또한 학부모들의 역할이라 말한다.


교사들 스스로 노동자로 불리길 원하고 교사들 스스로 선생님이 아닌 교과목을 가르치는 강사가 되길 원하고 있으니 앞으로 학부모들도 일반 직장인들이나 학원 강사 대하듯 하면 될 일이다. 결국은 학부모들이 직장에서 직장상사, 민원인, 업체, 거래처 등을 상대하듯 교사를 대하면 될 것이고 교사들도 학부모를 대할 때 학부모가 아닌 민원인 대하듯 하면 된다. 그러니 앞으로는 교권회복이라 일컫지 말고 노동자 권리 주장이라 부르길 바란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대해주면 된다.


ps. 나의 초중고 시절 선생들은 권위주의에 절어 무조건적인 폭력으로 아이들을 때려잡던 기억밖에 없는 것이 선생들이다.




백신부작용...

•진실을 외치는 사람들이 적으면 없는 일이 되는 건가?

접종자 4천만에 피해자가 수천 명에 불과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 되는 건가?

청소년 사망자가 겨우 18명 밖에 되지 않아서 외면해도 되는 일이 되는 건가?

내 주변 사람들이 멀쩡하면 피해자들이 유별난 사람들이 되는 건가?

정부, 질병청이 인과성이 없다 하면 그냥 이유 없이 세상을 떠난 게 되는 건가?

소수의견 때문에 다수를 핍박하던 사람들에게도 우리는 다수인 건가?

정치인들이 모른 척 외면하면 아무 일도 아닌 게 되는 건가?

과연 이 세상은 살아갈 가치가 있는 걸까?



23/09/06

슬비가 중학교 3학년 때 일이다. 어느 날 갑자기 외고에 가겠다고 했다...


우리는 웃으면서 외고는 아무나 가는 거 아니라고 말했다. 슬비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했고 경북외고 입학설명회에 가보자고 했다. 우린 그 말을 무시하지 않았고 나들이 삼아 가보자고 했었다. 입학설명회에 가보니 자기주도학습전형이란 걸 처음 알게 됐다.


영어 성적만으로 지원하고 동점이면 국어 수학 사회 등으로 비교하는 형태였고 학습 계획, 자기소개서, 면접 등 진학 후 스스로의 학습에 대한 것을 스스로 작성해서 제출 후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전형이었다. 당시 슬비는 영어는 전부 A였기에 충분히 가능했다. 평소 슬비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들어주는 습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슬비가 담임선생님에게 외고 진학을 이야기했다고 한다. 담임선생님도 우리와 같은 반응이었다. 나에게 전화가 왔다. 담임선생님은 슬비는 외고 갈 실력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담임선생님께 혹시 외고 전형 방법이나 선발 기준을 알고 계시냐고 물었다. 모른단다. 입학설명회에 갔더니 슬비도 외고에 충분히 진학이 가능하겠더라. 외고 입학 전형을 알아보시고 전화를 달라고 했다. 슬비를 통해 확인해 보니 일단 외고 지원은 안된다고 했다고 한다. 입학 전형을 알아보지 않은 것이다.


솔직히 당시에는 선생이라는 직업이 아이들의 미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데 저럴까? 화가 났다. 그래도 아무 말하지 않고 문자를 드렸다. 입학설명회에 가보니 자기주도학습전형이란 게 있는데 슬비는 이러저러해서 충분히 가능하겠더라. 그러니 떨어져서 재수를 해도 상관없으니 지원하겠다고 했고 선생님도 외고 입학전형을 알아보시라고 했다.


다시 전화가 왔다. 내 말은 듣지도 않은 것 같았다. 슬비가 담임선생님께 외고 진학하겠다고 여러 번 찾아갔는데 계속 안된다고 했다고 해서 전화를 드렸다. 왜 안되냐고 알아는 봤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입학설명회에 가보니 가능하더라 그러니 진학하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그러니 담임은 그러면 경북외고에서 입학설명회를 하는데 가서 들어보고 오라고 했다. 전화 통화로도 문자로도 다녀왔다고 여러 번 이야기를 했는데 한번 가보라는 말을 들으니 솔직히 화가 났다.


그래도 나는 담임선생님께 알겠다고 다시 한번 더 갔다 오겠다고 했다. 며칠 후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외고 입학전형을 알아봤나 보다. 그제야 슬비가 외고에 진학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한다. 그러면서 또 입학설명회에 가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숨이 나왔다. 외고에 입학을 하려니 담임이 동의를 해야 하고 학교장 추천도 받아야 했다. 담임이 안된다고 고집을 부리면 진학을 못한다.


나는 화가 났다. 고등학교 진학은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학 방식도 모르는 선생이 마음대로 진학이 된다 안된다를 결정하려 한다. 만약 우리가 슬비 말을 무시했거나 담임선생님 말만 믿었다면 슬비는 외고에 진학하지 못했을 거다. 솔직히 지금은 그때 그랬어야 했다. 일반고를 갔으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고 매일 후회를 하지만 그건 다른 이야기다.


요즘 선생들이 교권회복을 외치는 것을 보니 한심하고 불쾌한 생각이 든다. 내가 겪어본 선생들은 권위만 내세우고 자신들의 신념이나 직업정신은 찾아볼 수 없는 꼰대 중의 꼰대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다. 직장 환경에서 교사라는 직업은 그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직업이다. 세상에는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면서도 자식의 미래를 위해 인내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부모들이 부지기수다.


연월차 맘대로 쓰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라. 나 또한 먹고살기 위해 전국을 떠돌며 살았다. 배가 부르다는 걸 모르고 계속 밥타령을 하면 결국 배가 터져 죽는 것이다.


슬비(한글 이름)의 본명은 선주




백신부작용 문제...

이건 피해보상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다. 왜 살인백신을 면책동의까지 해주고 들여와서 강제접종을 시켰는지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인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처벌해야 할 일이다.


모든 백신 정책을 철회하고 재조명하고 식약처, 질병청, 보건복지부 등 정부의 모든 기관, 정치인들을 전수조사해 빅파마와의 커넥션을 밝혀야 한다. 빅파마의 지원이나 로비를 받은 자들을 색출해 엄벌에 처해야 하며, 문재인을 여적죄로 처벌해야 한다.

그 뒤에나 피해보상을 이야기할 의미가 있다.




모든 백신 정책을 철회하고 재조명하고 식약처, 질병청, 보건복지부 등 정부의 모든 기관, 정치인들을 전수조사해 빅파마와의 커넥션을 밝혀야 한다. 빅파마의 로비를 받은 자들을 색출해 여적죄로 처벌해야 한다.



■ 서울대 서울대 하더구먼 조국, 정은경이 서울대 교수하는 거 보니 별 볼 일 없구먼....




국민의힘 당정협의회


박대출 : 검증 안 된 백신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윤석열 1호 공약 백신국가책임제 이행하겠다.


강기윤 : 백신부작용으로 국민들이 삶이 힘겹다. 피해보상을 광범위하게 적용하겠다.


지영미 : 질병청은 백신 피해자들의 편의를 제고해 피해보상을 확대하겠다.


지금부터 비공개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하고 내놓은 것이 백신 접종 후 90일 이내 돌연사해서 부검에서 사인불명이 나오면 1천만 원 주던 것을 3천만 원 주겠다.


뭐가 확대되고 뭐가 바뀌었다는 거지? 지난주 집회에서 내가 했던 말들이 그대로 실현되었다. 대나무 꽂고 방울 들면 나도 무당이다...




■ 윤석열 정부는 백신 피해자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총선 다가오니까 폐기했었던 백신국가책임제가 대통령 1호 공약이었다면서 그 약속을 지키려 노력한다고 거짓말하면서 국민들을 속이는 겁니다.(이것은 이미 한덕수 총리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백신국가책임제 충분히 검토했고 백신부작용 피해자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백신피해나 보상에 관심이 없어서 내용을 모르니까 대충 떠들면 윤석열 정부가 다해주는구나… 생각할 테고요


올해 질병청이 피해보상을 위한 예산을 625억 편성했습니다. 보도자료에는 백신국가책임제 관련 예산이라고 또 거짓말하는군요...


• 사망일시보상금 4.3(4.5)억(변동 없음)

• 질병보상 2.5억(변동 없음)

• 위로금 1억(변동 없음)

• 원인불명 1천 ⇾ 3천(증액)


관련예산 625억은 사망일시보상금 4억 3천만 원을 145명 주면 끝나는 금액입니다. 지영미는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항소를 취하하면 560명 정도로 대상자가 늘어난다고 했는데 결국 항소취하를 결정했죠. 그렇다는 것은 인과성 인정 부분을 확대하는 게 아닌 의료비 지원 쪽을 확대하려는 것이고 부검 후 원인불명 위로금 3천만 원 책정하면서 이래저래 늘려주는 시늉만 하면 끝나는 금액입니다.


개수작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 먹히는 겁니다. 국민들 우롱하는 것은 민주당 정권이나 국힘 정권이나 똑같습니다.


이전과 달라진 게 거의 없다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을 주도하는 백진협의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백진협 TV를 구독해 주세요. 백신부작용 피해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



23/09/07


2023년 9월 6일 국민의힘 당정과 질병청은 백신을 접종하면 90일 이내 원인불명으로 사망할 수 있음을 인정




국힘 당정, 질병청, 90일 이내 원인불명 급사는 백신부작용 지원하지만 병원에서 백신부작용이라 하면 인정 안 해!




백신접종 후 90일 돌연사= 3천만 원, 43일 뇌출혈 = 기각




■ 국민의힘 당정협의회, 질병청
❶ 검증 안 된 백신을 들여온 것 인정해 놓고
❷ 6개월~4세 영유아 백신접종해야 한다고!!




■ 나오미 울프 박사의 화이자 내부문서 분석보고서가 원문, 번역본으로 나왔다.





백신을 접종하고 90일 만에 원인불명 돌연사는 지원 대상이고 43일 만에 뇌출혈로 사망하면 보상기각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거냐?




백신에 대한 '진상규명' 없는 피해보상 및 피해지원은 거부한다




■ 문재인, 민주당 정권, 식약처, 질병청, 보건복지부, 정기석, 이재갑, 정재훈, 김우주, 천은미 등등 덜떨어지고 욕심만 많은 인간들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다.

자식의 생명이 꺼져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부모들이 한둘이 아니고, 부모형제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갑자기 쓰러져 생명이 꺼져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던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면 백신 피해자들에게 지금과 같은 처우를 하진 않을 것이다.


당신들의 어설프고 무책임한 말 한마디로 인해 자식을 잃어야 했던 부모들이 수백 명이다.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바로잡으려 하기는커녕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조롱하고 비웃음에 찬 마음을 가지고 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당신들의 쓸데없는 목숨보다 수십수백만 배는 소중한 목숨들이 세상을 떠나 구천을 떠돌고 있음을 주지하길 바란다.


너희들의 목숨으로 갚아도 너희들의 죄는 티끌만큼도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의 하찮은 목숨 따위로는 우리 소중한 가족의 목숨을 대신할 수 없으니 너희들은 죽어서도 그리고 대를 물려서 그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내 무슨 큰 죄를 지었길래 내 새끼 눈감는 모습마저 보지 못하고 내 새끼 가는 길에 손 한번 잡아주지 못했는지 너희들의 그 오만하고 하찮은 말 몇 마디로 자식의 생명이 꺼져가는 모습을 유리문 밖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너희들도 가족이 있고 자식이 있을진대 어찌하여 그리 모질게도 '격리'라는 말로 부모자식을 떨어뜨려 놓으려 했는가? 너희들의 자식만 귀하고 타인의 자식은 어찌 되어도 상관이 없단 말인가? 아침에 일어나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는 자식이 이불속에서 세상을 떠나 있는 모습을 보아야 했던 부모들의 심정을 상상이나 해보았는가? 중학교 다니던 딸이 뇌출혈로 눈앞에서 쓰러져 둘러업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부모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리려 노력은 해 보았는가?


내 비록 가진 것 없고 가진 힘이 없어 길바닥에서 억울함을 외칠 뿐이지만 너희들의 죗값은 내가 아닌 하늘이 물을 것이고 자자손손 그 죗값을 치르며 살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니 내 삶에서 더 이상은 억울해하진 않으리라.


세상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너희들을 증오하고 또 증오할 것이다.




■ 이번 국힘 당정협의회 지원 확대 방안의 가장 큰 성과는 [국힘 당정과 질병청]이


1. 백신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걸 인정했다.

2. 백신을 접종하면 90일 이내 원인불명으로 돌연사할 수 있다는 걸 인정했다.

- 90일 이내 사후부검에서 사인불명 시 위로금지급

3. 42일과 90일로 나뉘었기 때문에 차기 소송에서는 그 의학적 근거를 공개해야 한다.

- 인과성 인정 기간은 접종 후 42일인데 사인불명위로금은 90일이기 때문에 왜 나뉘는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정도가 되겠다.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겠다.



23/09/09

과학이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가 명확한 것을 증명해야 과학이다. 의학은 의사들끼리도 의견이 엇갈리고 원인불명, 상세불명을 달고 산다. 의학의 많은 부분은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이다. 특히 예방의학만큼 비과학적인 분야가 없다. 걸리지도 않았고 걸릴지도 모르는 질병 때문에 건강한 사람들을 죽게 만드는 게 무슨 과학인가? 살인이지...



23/09/10


■ 좌파정권이나 우파정권이나

각종 후보자들 인사청문회를 보면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는 이유는? 사람 보는 눈이 없다거나 이념 편향되었기도 하지만 그만큼 나라 전체에 분포된 공직자들이 썩어 문드러졌기 때문이다. 정직하고 떳떳하게 그 자리까지 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 코진의 포항 특강 성료


23. 09. 10 (일) 14:00 포항 향군회관

주요 내용

- 주형돈 원장 : 소변 현미경 검경 비교

- 이상훈 대표 : 방역을 위한 국가의 거짓말

- 전기엽 원장 : 코로나 백신의 실체적 진실


포항에서 열린 코진의 특강에 약 50여 명의 시민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적극적인 질의응답에 나서주셨고 코로나와 코로나 백신의 실체를 확인하고 가셨습니다. 포항이라는 작은 도시에서도 반백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고 앞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진의 포항특강에서 주형돈 원장 강의



23/09/13


■ 백진협 TV 구독자 531명...

남들 먹는 거 보겠다고 천만명이 구독하는 세상인데 자기 목숨 살리겠다는 영상엔 관심이 없다. 백신 맞고 좀비 되는 게 아니라 이미 정서적으로는 좀비가 되어버린 것이다.




■ 정부의 강제로 백신을 맞고 세상을 떠난 청소년이 18명이다. 그 아이들을 추모하는 사람들은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선생 하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국에서 교사들이 모여 얼굴을 가리고 교권강화를 외치고 학부모들이 눈물을 흘리는 광경이다. 이 장면들을 보면서 역겹다고 느끼는 나는 괴물이 되어버린 건가?




■ 남아공에서도 백신구매계약서 공개

대한민국은 자정능력이 없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이번에도 외세의 힘으로 정의가 이뤄질 듯하다. 문재인 정부, 정은경, 김강립 목을 씻고 기다려라 이것들아...



23/09/14

2019년 한국과학영재학교 기숙사 입소 위해 장티푸스 백신 접종 후 사망한 故 박한결 학생 항소심 3차가 열릴 예정이다.


오른쪽 사진 왼쪽 두번째 한결군 사진들고 있는 故박한결군 어머니 강숙경 씨


■ 국회소통관에서 발표하려 했었던 백진협 기자회견문 전문 공개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백신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 같은 거지깡깽이는 백날 나서봐야 쳐다도 안 본다.



23/09/15

백신 문제는 숨긴다고 숨겨질 문제가 아니다. 반드시 수면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문제다. 정치인들만 모를 뿐...




가장 안전한 백신은 뚜껑을 따지 않은 바이알 속의 백신이다.




시민운동이 지향해야 하는 것은 과정의 투명성, 결과의 보편타당성이다. 완전무결할 순 없겠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함이 담보되어야 보편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후원을 통해 운영되는 단체는 더욱 그렇다.


시민운동의 과정에서 투명성을 잃은 단체는 시민을 대표할 수 없고 시민을 대표하지 못하는 단체는 보편적일 수 없으며, 시민단체의 투명성은 단체장이 아닌 회원이 결정하여야 하며 모든 자료를 공개할 수 있어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의 시민단체는 금전적인 문제를 지니고 있고 크던 적던 다툼이 있다.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자금수지 자료의 공개이고 사용의 적정성은 그 이후의 문제다. 이것을 확대하면 사단법인, 재단법인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시민단체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방법은 매우 단순하지만 시민단체의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


결국 시민단체도 '돈'과 '사람'으로 움직이고 사람은 다양한 '욕심'에 빠지기 마련이다. 욕심이라 함은 금전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결과론적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시민단체가 무조건적으로 지향해야 할 것은 투명하고 정의로운 과정에 의해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결과이다. 여기에 이견이 있으면 쪼개져 분열하게 된다.


시민운동의 과정과 결과의 끄트머리에 개인 또는 일부의 보편적이지 않은 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리다툼이 생기고 편 가르기가 성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정치권과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 있기에 항상 발생하는 일들이 되어버렸다. 정치인이 되는 수단 중 하나가 되어 버렸기에 시민운동의 끝은 개인의 영달이나 사분오열이 되어버린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추모제에서 발언 중인 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