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싸우지 않으면 다음 희생자는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by 슬비아빠

■ 질병청이 코로나백신의 이상반응을 폭넓게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아시나요?

■ 바로 안정성 때문입니다. 약물이 일정 요건의 심사과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효과성과 안정성을 갖춰야 합니다.

효과성은 일반적으로 임상을 통해 대조군 시험으로 확인하고 안정성은 시험에서 발생하는 바람직하지 않고 의도하지 않은 반응이 예측 가능해야 합니다.

즉, 약물을 투여했을 때 의도하지 않은 반응이 일관되게 예측이 가능해야 상품으로써 가치를 인정받아 심사를 통과하여 허가되는 것입니다.

■ 코로나19 백신( 특히 mRNA백신)은 임상시험기간이 매우 짧아 인체에 투여되었을 때, 이러한 의도하지 않은 약물 이상반응이 어떠한 형태(질병)로 나타날지에 대한 연구가 매우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제약사는 '특례승인'을 요구했고 식약처는 허가를 면제하기 위해 시행령을 급히 제정하여 긴급승인 했던 것입니다.

■ 만약 질병청이 코로나19 백신, 특히 mRNA백신의 다양한 이상반응의 인과성을 인정한다면, 코로나19 백신은 약물로써의 안정성을 인정받을 수 없게 되고, 이는 결국 코로나19 백신을 허가한 정부 측의 과실로 이어지게 됩니다.

■ 쉽게 말해, 자가면역성질환 자체를 이상반응으로 인정하게 되면, 어떠한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나타날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코로나19 백신은 이상반응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안정성이 없어 약물로써 인정받을 수 없게 됩니다.

■ 예방을 위한 백신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약물을 허가 면제해 주고 긴급승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백신패스로 국민 4,500만 명에게 강제접종한 정부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하므로 질병청은 절대로 다양한 이상반응의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보공개청구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행정부와 보건복지부, 식약처, 질병청 등은 정부는 이미 긴급승인 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질병청은 이 사실에 대해 '국민에게 접종의 기회를 제공했을 뿐, 의무는 없었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 국민 여러분들이 함께 싸우지 않으면, 다음 팬데믹에서 수천수만 명의 국민이 또 희생될 것이며, 그 대상은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과 우리가 싸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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