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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굴
조용히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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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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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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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내 안에 다양한 모습을 들여다 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가족과 직장생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함박눈처럼 소복소복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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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재스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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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간결하고 재미있게 살고자 글을 씁니다. 섬세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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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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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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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퇴사 후 밥벌이 하는 프리랜서가 된 워킹맘. 매일 읽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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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말
관측을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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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찬
<세.가.별><꽃필날><꽃단배 떠가네> 등 5권의 책 작가. 경영컨설턴트(기업경영, 마음경영), 인문+IT 융합 기획자, 심리치유전문가로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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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상처가 많았던 20대를 넘어 적당히 타협하고 내 마음을 돌보며 연대의 재미를 아는 30대를 지나고 있다. 40대가 더 재밌다는 언니들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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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어택
보험계리사. 사회 현상을 수리적,통계적으로 분석하는 게 직업이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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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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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궁
일상을 담은 판타지 무드를 쓰고 그려요_daily fantasy mood artwork ©은궁(anga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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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윤
대한민국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코치 스포츠는 제게 삶의 또 다른 스승이었습니다 함께한 선수들이 제게 희망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불씨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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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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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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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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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
김성주 의 브런치입니다 뇌병변1급 장애를가진 딸아이가 세상의 장벽을 넘어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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