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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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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청춘
재즈를 중심으로 여러 음악을 듣고 삽니다. 듣기만 하는 것이 아쉬워서 어줍잖게 글을 씁니다. 글만 쓰는 것도 뭔가 부족해서 Radio Kiss에서 방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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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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