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7
명
닫기
팔로잉
107
명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유니캣
WE ARE ALL CONNECTED. ABH 인증 최면 전문가 The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 Master Practitioner
팔로우
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팔로우
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
팔로우
HRKIM
공공기관 인사팀 인사담당자 & AI공공정책전공 박사/AI Transformation 기반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정효진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성장과 변화와 도전하는 삶을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생활의 막연한 두려움을 글과함께 극복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라피
Life is, Peace & Piece 일상의 평화로운 조각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소박하게 살고 싶지만, 문득문득 올라오는 욕망을 다스리고자 명상과 식물을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팔로우
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우
한결
실천 휴머니즘
팔로우
녹수
녹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기도토리
조그만 소설들__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
팔로우
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커피디
생각없이 마시는 커피가 주는 특별한 기쁨을 공유합니다. 깔끔하고 개성있는 핸드드립이 취향(15년차) 멜리타 핸드드리퍼, 부캐 카페 매니저.
팔로우
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팔로우
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김태훈
대신증권에서 사회 첫 생활을 시작해 중소벤처기업과 컨설팅 회사를 거쳐 작가의 길로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민고영
마음을 관찰하고 글로 옮기는 사람. 대기업 퇴사 프리랜서. 만성우울증과 동거 중.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