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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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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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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수평선 밑에 숨어 잠깐 은둔생활을 합니다. 조각배 하나 띄우고 싶은데... 은둔 생활이 길어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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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Fall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들... 그래서 인문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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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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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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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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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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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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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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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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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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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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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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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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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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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멜론이 쓰는 음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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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in Lowland
2013년, 늙은 새내기 학부생 으로 되돌아가 처음 발을 딛은 낯선 '낮은 땅' 네덜란드 에서의 7년 간. 혼자 기록 했던 지난 시간들과 앞으로 경험할 또 다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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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수
글쓰는 사람 변준수의 브런치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당신의 마음에 닿을 수 있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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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근
아날로기아 독서논술 대표. 책읽기, 글쓰기 워크북을 만들고 있어요. 어벤저스 시리즈와 외계인 전설을 무척 좋아하죠. 브런치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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