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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희
30여년째 장국영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느슨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그 30여년 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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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ne
여행을 좋아해요. 일상의 작은 틈들도 좋아합니다. 그 틈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instagram/@ave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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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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