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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더 가까이(Closer)’라는 말을 모토 삼아 멀리서 짐작하기 보다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며 관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람. 뉴질랜드살이 7년차로 이방인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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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
글쓰기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국제개발협력, 기후변화 관련 일을 합니다. 40여개국을 여행하고, 역사, 심리, 철학, 요가, 댄스, 수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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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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