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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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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자 정연
21년차 인사담당자, 11년차 요가수련자, 16년차 아빠로 살아갑니다. 일상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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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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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지망생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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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밥
책읽는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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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이응
엄지로 글을 씁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글감을 활용해서 정보와 재미, 그리고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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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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