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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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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수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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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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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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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를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기로 하다. ※ 주의 : 미로 속에서 출구를 못 찾아도 책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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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메로나
육지->제주->페루로 이사해서 살고있는 세아이의 엄마. 주부이자 18년차 영어강사. 윤메로나의 브런치입니다. 저만의 독립서점을 열고, 동화책 작가가 되는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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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십 년 차 특수교사. 더 넓은 눈을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제 직업을 좋아합니다. 장애인을 천사로 명명하기보다 모든 존재가 있는 그대로 힘껏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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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추천. 칠순 넘은 여자는 어떻게 사나 궁금한 분. 그림 그리는 다운증후군 아들과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분. 늦게사 예수 믿었지만 그게 롯또였음을 고백하는 이가 궁금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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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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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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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Chung
YM Ch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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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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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울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특수교사이며, 초등학생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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