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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유니씨
쓰고 읽고 달리려는 사람, 사춘기와 갱년기 호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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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경
성실한 원고작업을 위해 작업물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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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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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ndhan
dhandha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사람의 일, 고양이의 일> 저자입니다. 동물권을 공부하며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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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영
오롯이 나로 살기를 소망하며, 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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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송
생각이 많아서 그런데 나눠 들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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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여행 봇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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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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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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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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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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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소
평생 창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에,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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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이십 대에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서울로 옮겨 왔다. 서울 끝에서 끝까지 점을 찍듯 이동 중이다. 부동산에 휩쓸리며 인생 궤적을 긋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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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박수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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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성
김예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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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별
오늘, 우연히 죽고 싶습니다. 불안장애, 우울증과 함께 사는 레즈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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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하
당신이 이렇게 힘이 없으니까 나는 괜히 우쭐하고 어쩐지 불공평하다고 느껴 그런데 우리가 불공평하지 않은 적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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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
미국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창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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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터
김오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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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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